전남광주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치논리 구체화와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전남광주특별시, 영광 백수읍 호우피해 지방세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영광 백수읍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의 세 부담을 덜기 위한 지방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감면과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을 하는 것이다. 특히 호우로 차량이 멸실되거나 파손된 경우 자동차세를 면제한다. 피해 차량을 대체하기 위해 2년 이내 새 차량을 취득하면 취득세도…
전남광주특별시, 제2순환도로 통행료 감면 10월부터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1일부터 제2순환도로 친환경차 통행료 감면혜택을 기존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서 통합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한다. 자동차등록 사용본거지가 통합특별시 전역에 있는 전기차·수소차·태양광차 등 친환경자동차는 제2순환도로에서 통행료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애인단체 차량 통행료 감면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국 등록 차량에 적용한다. 혜택 확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 및 운용 등에 관한 조례’가 18일 특별시의회…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도시공사와 함께 24일 영락공원에서 ‘플라스틱 조화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영락공원을 찾는 성묘객에게 생화 사용을 권장해 환경을 생각하는 추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플라스틱 조화는 여러 재질이 혼합돼 재활용이 어렵고 대부분 사용 후 폐기물로 처리된다. 생화를 사용하면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일 수 있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영락공원 성묘객들에게 국화 1000송이를 선착순 배부하며…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교통안전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과 차량 통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령층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주변의 교통안전을 살피고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통합특별시와 함평군, 경찰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회 등 민관 관계자…
전남광주특별시, 정무직 지방부시장 인사청문 절차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를 지명하고 22일 통합특별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명은 부시장의 명칭과 분장사무 등을 정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통합특별시는 백승주 후보자가 경제·재정 분야에서 쌓아온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고 통합특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전후 산불 예방·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전후 성묘객과 입산자 증가, 최근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진화헬기를 조기 투입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을 취약지역에 배치하는 등 산불 예방·대응을 강화한다. 통합특별시는 산불진화 헬기 3대를 추석 전인 21일 조기 투입한다. 나머지 7대는 10월 4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치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특히 추석 전후 성묘객과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긴급방류 어가에 추석 전 복구비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방류에 참여한 143어가를 대상으로 복구비 가운데 국비 41억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올여름 고수온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방류를 추진했다.* 긴급방류 실적 : 4개 시군 143어가 936만 마리(조피볼락 914·말쥐치 22) 일반적으로 복구비는 고수온 특보가 해제된 뒤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
전남광주특별시, ‘공무원 자체 개발 인공지능 프로그램’ 공유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인공지능(AI) 선도도시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체 개발 AI 활용 프로그램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통합특별시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AI) 활용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여비몬 ▲용연정수장 수질관리 시스템 ▲행정업무 통합 도우미 ▲예산 집행현황 대시보드…
전남광주특별시, 위기청년 지원거점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들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거점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회복과 자립 등을 뒷받침하기 위한 위기청년 통합 지원 거점인 ‘광주청년미래센터’를 동구 전일빌딩245 인근에 마련, 21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평환 통합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정환 복지정책관,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청년미래센터’는 기존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를…
전남광주특별시, 학교밖 청소년 맞춤형 ‘테마형 수학여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교육청, 청소년미래재단(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과 함께 학교밖 청소년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테마형 수학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수학여행에는 학교밖 청소년 109명이 참여해 서울·경기와 부산에서 문화·스포츠 활동을 체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와 달리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해 스포츠와 문화 등 2개 테마로 나눠 진행했다. 1회차는 서울·경기에서 ‘스포츠’를 주제로 올림픽 가치 교육, 프로야구 경기 관람,…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호흡기 감염병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도록 방역 대응을 강화한다. 최근 5주간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증가하고, 코로나19 입원환자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예방접종 일정도 일부 앞당겨 시행한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는…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전후 환경오염 특별감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취약지역과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한다. 특별감시는 추석 연휴 전후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해 오염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통합특별시와 27개 시구군은 18~23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천519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관리 취약사업장 311개소를 특별점검한다. 연휴 기간인 24~27일 통합특별시와 27개 시구군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축산물 안정 공급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추석을 앞두고 늘어나는 축산물 수요에 대응해 도축장 운영을 확대하고 안전성 검사를 병행하는 등 축산물 안정적 공급에 나선다. 동물위생시험소는 도축장 개장 시간을 새벽 5시로 앞당기고 작업 종료 시간도 연장해 운영한다. 추석 연휴 전 주말에도 도축장 요청에 따라 운영을 지원해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도축 단계 안전성 검사도 병행한다. 도축검사관은 도축장 현장에서 가축의…
전남광주특별시, 노원구 직거래장터서 역대 최대 5억 7천만원 매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근 서울 노원구 중계·등나무문화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직거래장터 큰잔치’가 2022년 직거래장터를 처음 진행한 이후 역대 최대인 5억 7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5만여 명이 방문한 직거래장터에는 79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 품목의 농수축산물을 선보였다. 김치 등 일부 품목은 준비 물량이 조기 매진됐으며, 매출은 지난해 5억 원보다 14% 증가했다. 노원구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전남광주특별시, 독감 조기 유행 따라 예방접종도 앞당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가 급증하는 등 예년보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빨라지자 당초 계획보다 국가예방접종을 앞당겨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제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지난 9월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유행이 확산되면서 감염 시 폐렴 등 중증 합병증 위험이 큰 어르신과 어린이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질병관리청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긴급 조정했다.※ 2026-2027절기 유행주의보…
전남광주특별시, 지역 뷰티기업 ‘라이브커머스’ 판로 개척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유망 뷰티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소통 판매를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손잡고 9월18일부터 11월20일까지 지역 뷰티기업 17개사가 참여하는 ‘2026년 뷰티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17회에 걸쳐 기업별 주력 제품을 다루는 기획 방송을 편성하고,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신장와 브랜드…
전남광주특별시, 건설기술인·공무원 대상 ‘건축안전 역량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지역 건축공사장 및 해체공사장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기술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건축안전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해서 발생하는 공사장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기술사회 제26대 명예회장 장덕배 기술사(공학박사)가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사…
전남광주특별시, 동구 ‘원각사 소장 불교유물’ 문화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동구 중앙로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원각사 소장 ‘전남광주 원각사 목조석가여래좌상(木造釋迦如來坐像)과 복장유물(腹藏遺物)’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장시왕도(地藏十王圖)’는 문화유산자료로 각각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원각사 목조석가여래좌상’은 발원문(1646년, 인조 24년)을 통해 불상의 제작 시기가 확인되며, 조각승의 조형 감각과 기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또 13건 219점이 지정된…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계절노동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협·시군과 함께 농촌 인력난 해소와 계절노동자의 안정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계절노동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농협 전남본부와 함께 ‘2027년 계절노동·농업고용인력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14일 열었다. 교육은 계절노동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운영하고 현장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계절노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협 담당자와 시군 팀장·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전남광주특별시, 제조창업 혁신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해 3월 광주역 인근에 스테이지(빛고을창업스테이션)를 개관한 데 이어 북구 본촌산단에 제조창업기업의 혁신거점이 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북구 본촌산업단지에서 제조창업기업의 성장과 제조AX(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INNO+ STA·G)’ 개관식을 했다. ‘INNO+’는 혁신(Innovation)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조혁신을 상징하며,…
전남광주특별시, 민화로 여순사건 희생자 기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 제78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의 아픔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민화특별전 ‘동백, 기억을 품다’를 순천에서 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지역 민화 작가의 작품을 통해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예술을 매개로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전시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부 전시는 오는 18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 2부…
전남광주특별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분리배출 합동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5곳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류, 1차 식품(정육·굴비 등) 등 명절 선물세트 수요 급증에 대비해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막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점검에는 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포장공간비율(품목별…
전남광주특별시, 수확기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본격적 친환경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생산부터 출하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는 친환경농산물 공급에 나선다. 통합특별시와 시군은 병해충 방제와 농산물 출하가 집중되는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에선 합성농약 등 금지물질 사용에 따른 인증기준 위반 여부와 농약 비산 등 비의도적 오염 예방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공동방제 현장에선…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재해위험지역 156개 지구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신규 33개 지구와 계속사업 123개 지구 등 총 156개 지구에 2천748억 원을 투입한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조 6천억 원 규모다. 신규 33개 지구에는 나주 운암천, 북구 신안지구, 서구 유촌지구, 화순 이양지구 등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 포함됐다. 신규사업에는 304억 원을 투입하며, 총사업비는 3천889억 원이다. 통합특별시는 이들 지역의 재해위험 요인을 정비해…
전남광주특별시, 첨단3지구 21개 구간 도로명 부여 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첨단3지구 안팎을 연결하는 총 21개 구간의 도로명 부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옛 전남 장성군과 옛 광주 광산구 등 행정구역 경계가 맞물려 복잡했던 일대 주소체계가 일원화됐다. 새로운 주소가 부여되면서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 주민의 전입신고와 우편·택배 수령 등 생활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축 건축물의 주소도 명확해져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각종 인허가와 준공 승인…
전남광주특별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 중 선착순 400명에겐 갓김치 2kg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되며, 10만…
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안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모델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재구조화에 따른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지방정부가 제안한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모델 중 전남광주 모델을 포함한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 모델에는 4년간 최대 600억 원이 지원되며, 통합특별시는 에너지 융합인재 2천8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
전남광주특별시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면 최대 4만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 60곳(광주 24곳, 전남 36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운영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광주지역의 경우 ▲동구-대인시장,…
전남광주특별시, ‘다목적 전기차 성능평가 기반 구축’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차 시장의 핵심인 다목적차량(PBV)의 전기차 전환을 이끌 성능평가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 전기차 플랫폼 확산에 발맞춰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생태계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하겠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에서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사업 시행 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했다.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은…
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특히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맞는 첫 명절인 만큼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를 편성‧운영해 재난‧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를 연결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점검회의는 시민이…
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과제인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GC녹십자가 주관하고,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은 GC녹십자…
전남광주특별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현장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영암 청소년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중심 실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해 담당자를 환영·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안정적 현장 정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통합특별시는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수질예측·조기경보 시스템’ 첫 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 AI 업무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지난 5월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해 업무에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 :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방식 이 시스템은 장마철이나 갈수기…
전남광주특별시, 유럽연합 포장규제 지원기업 559개사로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유럽연합(EU)의 강화된 포장규제에 대응해 지역 수출기업 지원 대상을 현재 108개사에서 559개사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른 기업의 규제 대응 비용 절감 효과는 최대 1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연합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은 포장재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규정으로, 지난 8월 12일부터 본격 적용됐다. 재활용성·재생원료 사용·포장 최소화·유해물질 제한 등 관련…
전남광주특별시, 수도권 직거래 확대해 농가 판로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농수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수도권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연계한 직거래·판촉 행사를 확대한다. 유통단계를 줄이는 직거래는 농가에는 안정적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특별시 최대 규모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인 ‘직거래장터 큰잔치’를 서울…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수산물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맞아 수협중앙회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에서 지역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구매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할인 품목은 전복, 민물장어, 조피볼락(우럭)이다. 소비자는 수협쇼핑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종 결제금액의 20%를 상품당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별도의 발행 횟수…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산물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예방과 단속에 나선다. 전남광주특별시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역사무소와 함께 추석 명절 원산지 표시 합동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등 원산지 표시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진열하는 업소와 음식점 등이다. 농산물과 가공품의 경우 ‘농수산물의…
전남광주특별시, 광주비엔날레 연계 ‘양림 마을투어’ 인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광주비엔날레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도심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5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문화공간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투어’ ▲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전남광주특별시, 청년과 함께 ‘권역별 청년정책’ 설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권역별 특성과 격차를 고려해 맞춤형 청년정책을 설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오후 빛고을창업스테이션(스테이지)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청년주도 정책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연구원·광주청년센터·전남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정책 수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통합특별시는 기존 광주와…
전남광주특별시,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공공협력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이 본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전KDN이 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신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아이오티플러스 등이 참여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9억 원 규모로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물·농업 융합형 자립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광주특별시, 무인수상정 자율운항산업 거점 구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조선산업을 기반으로 첨단 자율운항·방산기술을 접목해 무인수상정 자율운항산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 통합특별시는 3일 ㈜유일조선해양 본사에서 목포시, 한화시스템, ㈜유일조선해양과 ‘무인수상정 자율운항산업 거점 구축 및 국방 해상무인체계 고도화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인수상정은 승조원 없이 원격조종하거나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 기술을 활용해 수면 위를 운항하는 선박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목포시 삽진산단…
전남광주특별시, 장흥 동물보호센터 긴급 구호…전 시군 관리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합동 현장조사를 하고, 보호동물의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구호와 관리체계 보완에 나섰다. 현장조사 결과 장흥군 동물보호센터는 적정 수용능력(60마리)을 초과해 158마리를 보호하고 있었다. 또 성별과 공격성 등 개체 특성에 따른 분리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호동물 공고 누락도 확인됐다. 이에 통합특별시는 보호동물에 대한 수의사 검진을 하고…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제조업체 우수 기술인을 찾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제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우수 기술인을 예우하기 위한 ‘2026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술장’을 발굴해 선정한다. 대상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기술인 중 신기술 개발이나 품질관리 활성화 분야에서 제안 실적이 뛰어나거나 공정 개선 등으로 생산성 향상·불량률 저감에 공적이 있는 기술인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체와 업종별 협의회 등으로부터 추천서 및 관련 서류를 받아 서류 평가,…
전남광주특별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굴·전국 확산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할 지역 우수사례를 오는 18일까지 발굴한다고 밝혔다. 시군구와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의 주민자치 성과를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자치의 안정적 정착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주민자치 실현, 지역 문제 해결, 공동체 활성화, 3개 분야에서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추진한 주민자치 활동이 대상이다. 시군구와 읍면동,…
전남광주특별시,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담양 달빛무월마을’
전남광주특별시,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담양 달빛무월마을’– 체험·숙박·음식 전 분야 1등급 ‘으뜸촌’ 5회째…한옥 숙박·계절 체험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통 한옥 숙박과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기는 담양 달빛무월마을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신선이 달을 어루만지는 모습’을 닮았다는 뜻에서 이름 붙여진 마을이다. 전통한옥과 돌담길, 수려한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특히…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조 9천9억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에너지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이 대거 반영돼 13조 9천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확보한 2026년 정부안(13조 804억 원)보다 8천205억 원(6.3%) 증가했다. 이는 통합특별시가 올해 초부터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추진하던 국고사업을 하나의 틀에서 다시 점검하고, AI·반도체·에너지·미래차·농수산업·문화콘텐츠 등 두 지역의 강점을 연계한 성장사업…
전남광주특별시, 재난안전 전문인력 키워 복합재난 선제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대학교, 호남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3개 대학과 함께 1일부터 ‘제7기 방재대학원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방재대학원’은 재난안전 분야 이론·현장 교육과 연구활동 등을 연계해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 과정이다. 지난 2020년 제1기부터 지난해 제6기 과정까지 165명이 입학해 현재까지 84명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졸업생들은 관련 분야 취업, 재난안전 분야 위원회…
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 100억 융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과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하반기 구조고도화자금을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올해 상반기 300억원 규모 지원에 이어 추가로 진행하는 것이다. 신청은 9월1일부터 배정 금액 소진 때까지 가능하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리하는 기금융자관리시스템(https://harus.gjep.or.kr)에서 온라인 신청과 함께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전남광주특별시,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존 남악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전남장애아동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해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센터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필요한 상담과 정보 제공, 서비스 연계 등을 생애주기에 맞춰 지원하는 지역사회 거점 역할을 한다. 지난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복지·보건·교육·경찰 분야 관계기관과 지역 유관기관, 장애인단체, 타지역 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