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제조업체 우수 기술인을 찾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제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우수 기술인을 예우하기 위한 ‘2026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술장’을 발굴해 선정한다. 대상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기술인 중 신기술 개발이나 품질관리 활성화 분야에서 제안 실적이 뛰어나거나 공정 개선 등으로 생산성 향상·불량률 저감에 공적이 있는 기술인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체와 업종별 협의회 등으로부터 추천서 및 관련 서류를 받아 서류 평가,…
전남광주특별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굴·전국 확산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할 지역 우수사례를 오는 18일까지 발굴한다고 밝혔다. 시군구와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의 주민자치 성과를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자치의 안정적 정착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주민자치 실현, 지역 문제 해결, 공동체 활성화, 3개 분야에서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추진한 주민자치 활동이 대상이다. 시군구와 읍면동,…
전남광주특별시,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담양 달빛무월마을’
전남광주특별시,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담양 달빛무월마을’– 체험·숙박·음식 전 분야 1등급 ‘으뜸촌’ 5회째…한옥 숙박·계절 체험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통 한옥 숙박과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기는 담양 달빛무월마을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신선이 달을 어루만지는 모습’을 닮았다는 뜻에서 이름 붙여진 마을이다. 전통한옥과 돌담길, 수려한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특히…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조 9천9억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에너지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이 대거 반영돼 13조 9천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확보한 2026년 정부안(13조 804억 원)보다 8천205억 원(6.3%) 증가했다. 이는 통합특별시가 올해 초부터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추진하던 국고사업을 하나의 틀에서 다시 점검하고, AI·반도체·에너지·미래차·농수산업·문화콘텐츠 등 두 지역의 강점을 연계한 성장사업…
전남광주특별시, 재난안전 전문인력 키워 복합재난 선제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대학교, 호남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3개 대학과 함께 1일부터 ‘제7기 방재대학원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방재대학원’은 재난안전 분야 이론·현장 교육과 연구활동 등을 연계해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 과정이다. 지난 2020년 제1기부터 지난해 제6기 과정까지 165명이 입학해 현재까지 84명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졸업생들은 관련 분야 취업, 재난안전 분야 위원회…
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 100억 융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과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하반기 구조고도화자금을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올해 상반기 300억원 규모 지원에 이어 추가로 진행하는 것이다. 신청은 9월1일부터 배정 금액 소진 때까지 가능하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리하는 기금융자관리시스템(https://harus.gjep.or.kr)에서 온라인 신청과 함께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전남광주특별시,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존 남악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전남장애아동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해 ‘전남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센터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필요한 상담과 정보 제공, 서비스 연계 등을 생애주기에 맞춰 지원하는 지역사회 거점 역할을 한다. 지난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복지·보건·교육·경찰 분야 관계기관과 지역 유관기관, 장애인단체, 타지역 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전남광주특별시, 영광서 ‘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2026 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막식을 열고, 오는 30일까지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특별시와 영광군, 현대자동차, 기아 등 국내 완성차 기업이 후원한다. 전국 45개 대학 60개 팀, 2천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의 성능과 기술력을 겨룬다. 포뮬러 부문에선 학생이 직접 제작한 차량을…
전남광주특별시, 생활권 잇는 ‘올타’ 광역급행버스 첫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목포역~무안 오룡지구, 순천역~여수 웅천지구, 순천대학교~여수시청을 잇는 ‘올타’ 광역급행버스 3개 노선을 운행한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 간 대중교통 연결을 강화하는 첫 광역급행버스 사업으로, 행정구역을 넘어 시민의 실제 생활권을 하나의 광역교통망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거점에 집중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행해 지역 간 환승 불편을 줄이고, 기존 대중교통 이용 때보다 이동시간을 평균 20분가량…
전남광주특별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 집중 배치’ 시민 뜻 모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하반기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27일 광주청사에서 시민 결의대회를 열어 공공기관의 지역 집중 배치와 농협·수협중앙회 등 10대 핵심 공공기관 우선 배치에 시민 뜻을 모았다. 결의대회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통합의 핵심 전제였던 공공기관 우선 이전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범시민적 결속을 다졌다. 1부 시민 결의대회에선 강선아 (사)국민농업포럼 대표와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이 시민 결의문을…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본량동서 최고품질쌀 ‘조명1호’ 첫 수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광주 대표 쌀’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올해 재배에는 12농가가 참여해 총 30.8㏊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했으며, 0.1㏊당 쌀 예상 수확량은 561㎏이다. 수확한…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개정안 마련에 시민·전문가 의견 모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민과 전문가, 시군구 등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통합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자치·재정 권한과 핵심 특례를 보완하고,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개정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민 의견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팝업창에서 연결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 의견 게시판을 통해 제출할…
전남광주특별시, 국도·국지도 8개 지구 예타 통과…사업비 전국 최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국도·국지도 8개 지구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예타를 통과한 54개 사업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는 8개 지구가 포함됐다. 총사업비는 1조 8천328억 원으로 전체 8조 8천928억 원의 20.6%를 차지해 시·도별 사업비 기준 전국 최대 규모다.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국토교통부가 5년 단위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맞아 지역화폐 할인율 5%p 추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후 처음 맞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특별시비 100억 원을 들여 오는 9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지역화폐 할인율을 5%p 추가 확대한다. 추가 할인 발행 규모는 옛 전남지역과 광주지역 각각 1천억 원씩 총 2천억 원이다. 이에 따라 기존 전남 지역화폐 할인율은 10~12%에서 15~17%로, 광주상생카드는 10%에서 15%로 높아진다.…
전남광주특별시, 중대재해 예방점검으로 후속개선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한 후속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사업장과 시설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현장의 유해·위험요인과 관리상 미흡사항을 선제 발굴·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전남광주특별시, 중국 장시성과 청소년 국제교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국 자매결연 지역인 장시성의 장시중의약대학교 교류단 23명을 초청해 오는 31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청소년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역량을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광주특별시와 장시성은 2009년부터 청소년 교류를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2회에 걸쳐 1천22명이 참여했다. 그동안 쌓은 교류 성과와 우호관계를…
전남광주특별시, 경남 호우피해 복구에 1억 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남지역 호우피해 주민의 긴급 구호와 생활 안정,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합특별시는 이에 앞서 지난 17~18일 거제시 호우피해 현장에 소방 회복지원차량을 파견해 구조·복구 활동에 참여한 소방대원 등의 휴식과 회복을 지원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섬 주민 건강·금융·고용·복지서비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신안 암태면 남강선착장과 비금면 가산선착장에서 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복합지원 현장상담’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 문제와 채무, 실직, 경제적 어려움 등 자살 위험과 관련된 복합적 위기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진행됐다. 통합특별시는 섬지역 자살률 감소대책의 하나로 지난 7월부터…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전부개정 방향 학계와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개정 방향을 놓고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포괄적 권한이양과 자치입법권 확대, 재정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별관에서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정부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한국거버넌스학회·한국정부학회 공동 영·호남 하계 학술대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특별법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례 구조, 자치권, 재정 확충…
전남광주특별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인공지능(AI) 특강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전문가 특강’을 연다. 강연은 9월 7일 오전 10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민과 공직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인공지능(AI)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AI), 이제는 잘…
전남광주특별시, 청년 목소리로 통합정책 밑그림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과 광주의 서로 다른 청년정책을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에 맞게 통합하기 위해 청년 당사자와 현장 소통을 본격화했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청년 연령 기준과 일자리, 문화복지, 주거 지원 등 기존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만큼, 행정 중심의 일률적 통합이 아닌 지역별 특성과 기존 수혜자의 권익을 고려한 정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통합특별시는 지난 13일 목포에서…
전남광주특별시-중 광저우시, 인공지능(AI) 주제 ‘한중 학술포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가 양 시의 연구기관(싱크탱크) 간 교류협력 및 학술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한중 학술포럼’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중 양국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한중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연구원과 광저우시사회과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양 시의 관련 연구진·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공지능 기반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융합…
전남광주특별시, 국가중요시설‧다중이용시설서 실제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광주송정역과 영광 한빛원전 등 27개 시·구·군 중요시설에서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안보와 재난 환경이 전통적인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드론을 활용한 테러, 생물·화학물질을 이용한 공격 등 다양한 형태의 복합위협으로 변화함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특별시 황기연 초대 행정부시장 취임
전남광주특별시 황기연 초대 행정부시장 취임– 풍부한 경험·탁월한 기획력 소유…현안 해결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초대 행정부시장에 황기연 행정부시장 직무대리가 19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황기연 행정부시장은 장성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제4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행정관, 국정기획위원회 행정실장,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 등 중앙행정의 주요…
전남광주특별시-삼성·플랙트그룹, 2400억대 대규모 투자협약 AI데이터센터 냉각공조 생태계 확장…세계 공조시장 생산기지
삼성전자가 2400억원대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광주사업장 설립 이후 37년만이다. 지난해 인수한 독일 공조업체 플랙트그룹의 신규 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반인 공조산업의 세계적 생산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삼성전자, 플랙트그룹코리아와 ‘공조 생산라인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투자협약이 지역 제조업을 첨단…
전남광주특별시, 농수산식품 해외 판로 넓힌다
전남광주특별시, 농수산식품 해외 판로 넓힌다– 24일까지 신규개설 지원사업 참여 운영사 2곳 모집– 임차비·장치비·홍보비·인건비 등 최대 6천만 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까지 ‘2026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개설 지원사업’에 참여할 해외 유통매장 운영사 2곳을 추가로 모집하고,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상설판매장은 지역 농수산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선보이면서 시장 반응을 살피고, 유망…
전남광주특별시, 남도 기차둘레길 등 상품운영 여행사 모집
전남광주특별시, 남도 기차둘레길 등 상품운영 여행사 모집– 문체부·부산·울산·경남과 공동 추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일환– 오는 24일까지…2개소에 상품 개발비·운영비 등 최대 1천만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남부권 광역 시·도(전남광주·부산·울산·경남)를 연계한 철도관광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도 기차둘레길 등 상품 운영 전담여행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 부산·울산·경남이 공동…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삶·지역 미래 바꿀 입법과제 총력 대응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삶·지역 미래 바꿀 입법과제 총력 대응– 메가특구지원특별법·전남광주통합특별법 개정안 등 핵심법안 집중관리– 발의부터 시행까지 단계별 대응…정부·관계 부처·국회 등과 협력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할 43건의 입법과제 대응에 나섰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8일 3개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정 입법과제 대응 전략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특별시, 8월 친환경농산물에 보성 무농약 참다래
전남광주특별시, 8월 친환경농산물에 보성 무농약 참다래– 2대째 청년농부…친환경 재배로 맛과 향·저장성 향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보성에 거주하는 하진경(38) 씨는 1980년부터 부모가 일궈온 참다래…
전남광주특별시, 8월 친환경농산물에 보성 무농약 참다래
전남광주특별시, 8월 친환경농산물에 보성 무농약 참다래– 2대째 청년농부…친환경 재배로 맛과 향·저장성 향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보성에 거주하는 하진경(38) 씨는 1980년부터 부모가 일궈온 참다래…
전남광주특별시, 20일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전남광주 전역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을 가정해 시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동시에 실시되며,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사이렌이 1분간 울리고, 시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전남광주특별시 “김치타운서 김치 담그고 물놀이도 즐기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동안 남구 임암동 광주김치타운에서 ‘김치타운과 함께하는 김치‧물놀이 피크닉’을 연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광주김치타운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광주김치타운 광장에는 야외 수영장과 대형 물미끄럼틀이 설치되며, 물놀이 체험은 오전(10~12시)과 오후(1~4시) 하루 2회 운영한다. 회차별…
전남광주특별시, 어린이 눈높이 체험형 ‘수돗물 교육’ 호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물의 소중함과 안전성을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수도교실’에 이어 ‘어린이 수돗물 체험캠프’를 12~13일 이틀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방문 교육과 수질연구소·정수장 현장견학을 연계한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수돗물 정화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물 절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린이 수돗물…
전남광주특별시,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 후속 지원방안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여수혁신지원센터에서 석유화학 현장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 1호’ 정부 최종 승인에 따른 후속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일 열린 ‘동부권 경제인 간담회’에서 논의된 석유화학산업 현장 전문성 강화의 후속 조치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탄소중립에 대응하고, 사업 재편 승인을 받은 여수산단의 고도화와 체질 개선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을…
전남광주특별시, 북구 누문재개발 해체현장 특별 기획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북구 누문재개발사업 정비구역(B구역)’을 대상으로 특별기획점검을 실시, 대규모 해체공사장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누문재개발사업 정비구역(B구역)은 북구 누문동 1-11번지 외 109필지이며, 해체허가 대상 37동과 해체신고 대상 93동 등 주택·점포·사무실·상가 건축물 총 130동이다. 이 구역은 연면적이 약 48만8000㎡에 달하는 대규모 해체공사장이다. 또, 학교시설·버스정류장 등과 인접해 있으며 다양한 해체…
전남광주특별시, 유기농 선도기술 보유 ‘유기농 명인’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독창적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하고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발굴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한다. 유기농 명인 지정제는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식량작물(벼 제외), 원예작물, 특용작물, 축산, 기타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3천300㎡ 이상 유기식품 인증을 7년 이상 유지하면서 저비용·독창적 유기농업 실천기술을 개발·보유한 지역 농업인을 선정한다. 후보자 모집은…
전남광주특별시, 지자체 최초 ‘EU 포장규제 대응센터’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일반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유럽 현지사무소와 연계한 ‘전남광주 EU PPWR 대응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은 유럽연합 시장에 출시되는 포장과 포장폐기물 전 과정에 적용되는 규정으로, 오는 12일부터 일반 적용된다. 포장재 유해물질 사용 제한, 재활용성·재생원료 사용, 포장 최소화, 라벨링 등 포장 전반에 걸쳐 기업의…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변 칡덩굴 집중 제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칡덩굴의 생장과 확산이 활발한 8월부터 10월까지를 ‘칡덩굴 집중 제거 기간’으로 운영하고, 조림지와 도로변,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변 등 주요 가시권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한다. 칡덩굴은 생장이 빠르고 주변 나무를 감아 생육을 방해하는 등 산림경관을 훼손하는 주요 요인이다. 특히 여름철 기온이 높아지면서 생장과 확산이 급격히 빨라져 적기에 제거하지 않으면 산림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101억…
전남광주특별시, 체류형 산림관광산업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풍부한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출범과 함께 도입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산림이용진흥지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산림규제를 완화해 다양한 산림관광·휴양·치유·레저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다. 산림 비율이 높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이용진흥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 내 산림이용진흥사업에 필요한 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전남광주특별시, 이달의 전통주에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이달의 전통주로 여수 황칠본가(대표 최영자)의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를 선정했다.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황칠을 원료로 사용해 세 번의 덧술과정을 거쳐 빚은 삼양주 방식의 생막걸리다.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인공감미료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는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 일반 막걸리보다 진하고 묵직한 맛과 황칠 특유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마실수록 풍부한…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지속에 온열질환 고위험군 주의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고령층과 야외활동 종사자 등 온열질환 고위험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온열질환 응급실감세체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전남광주 누적 온열질환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 전남 191명, 광주 36명이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다.※2025. 8. 5. 기준: 전남광주 276명(사망 1명)/전국 3천293명(사망 21명) 세부적으론 60대 이상 고령층과 남성, 실외 작업장·논밭 등 야외활동…
전남광주특별시, 해남서 국내 최대 400MW 태양광발전사업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들어갔다.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지역주민 대표,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등 관계기관·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해남 문내면·황산면 일대 염해간척지 479만㎡ 부지에 총사업비 6천807억 원을 들여 총 400MW 규모의…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온힘– 시군·농관원과 8월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대상 현장점검– 공동방제 사전 신고와 비의도적 오염 예방 등 철저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병해충 발생과 방제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안전관리와 인증기준 준수를 위한 현장점검 지도를 강화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8~9월은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시기다. 합성농약…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확산위한 현장의견 수렴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확산위한 현장의견 수렴– 영농형태양광법 시행대비 시군 추진현황 점검·협력체계구축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에 재생에너지지구 지정 절차 간소화 등 건의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영농형태양광법’ 시행에 대비해 시군 실무 간담회를 열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 구축과 영농형태양광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선 전남광주특별시 에너지정책과장, 시군 영농형태양광 담당 과장과 팀장,…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운임·숙박·음식 등 여행경비 최대 10만 원 지역화폐 환급–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운영– JG TOUR 앱·누리집서 여행 시작일 5일 전까지 사전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전국 최초 섬 반값여행을 시행한다. 섬 반값여행은 해당 시군구 외 거주하는 관광객이 대상 섬에서…
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유치 막판 총력전
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유치 막판 총력전– 관계부서 포함 100여 명 규모 공공기관 유치추진단 확대 개편– 산업경쟁력 홍보·정주여건 대전환 추진 등 3대 핵심 전략 집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을 확대 개편하는 등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시장의 시정방침에 따라 유치 대상 기관을 기존 40개에서 45개로 확대하고 유치 목표를 정밀하게…
전남광주특별시, 19기 빛고을농업대학 졸업…전문농업인 38명 배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 스마트농업교육관에서 ‘제19기 빛고을농업대학 졸업식’을 열었다. 제19기는 토마토특화과 18명, 스마트농업과 20명 등 총 38명이 졸업했다. 이들은 지난 3월17일 개강해 지역 전략품목 재배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총 18회(100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토마토 재배기술 ▲스마트팜 기초 ▲농작업 안전 ▲농업·농촌 양성평등 의식 개선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수립·실행하는…
전남광주특별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
전남광주특별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 10일까지 접수…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 심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의 허가·인가 등을 심의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회’ 초대위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심의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을 심의한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발전사업 허가 범위가 기존 3㎿…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서 제7회 섬의 날 연다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서 제7회 섬의 날 연다– 6일 국가기념식에 3천여 명…9일까지 전시·체험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일부터 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제7회 섬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국가기념식은 6일 오후 7시 30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국 섬 주민과 정부·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념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전남광주특별시, 적극행정으로 농식품 지원사업 문턱 낮춘다
전남광주특별시, 적극행정으로 농식품 지원사업 문턱 낮춘다– 농식품 가공 분야 지원사업 제도 개선안 적극행정위 심의 원안 의결– 재산권 제한완화로 실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마련…6개사업 내년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적극행정을 통해 영세 농식품 가공업체의 오랜 현장 애로를 해소하는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식품 가공분야 지원사업 제도 개선안’이 지난 7월 열린 2026년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의결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