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벼 재배면적·쌀 예상생산량 전국 1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에서 벼 재배면적과 쌀 예상생산량이 모두 전국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남광주지역 벼 재배면적은 14만 8천349ha로 전국에서 가장 넓고, 쌀 예상생산량도 73만 8천159톤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국 쌀 예상생산량의 약 21%에 해당한다. 전국 쌀 예상생산량은 351만 8천 톤으로 전년보다 2만 1천 톤(0.6%) 감소할 것으로…
전남광주특별시, ‘펫크닉’서 성숙한 반려문화 실천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펫크닉’을 김대중컨벤션센터 열린홀에서 지난 18일까지 이틀간 열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펫티켓 실천 약속식을 진행했다. 특히 동물복지 증진 유공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시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두가 행복한 펫티켓 실천 약속식’을 통해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반려동물특별시로 떠나는 멍냥이 가을 소풍!’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전남광주특별시, 정신건강 인식 개선·생명존중 문화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열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27개 시군구의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도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일상 속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의학박람회 개막…건강 체험·경연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제15회 2026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를 지난 15일 개막하고, 18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관리와 통합의학 등 다양한 건강·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막 이튿날인 16일에는 박람회 주무대에서 ‘2026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를 열어 22개 팀 452명이 건강체조와 라인댄스, 생활체조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였다. 통합특별시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공론화 체계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시민주권 공론화 체계 구축 정책간담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공론화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시민주권 분야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참여 방식과 대표성·절차적 공정성 확보,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주권 기본조례…
전남광주특별시 “수매 전 쌀 잔류농약‧품질 무료 검사 받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8일 본격적인 벼 수확‧수매 시기를 맞아 잔류농약 및 품질검사 이용을 당부했다. 잔류농약 및 쌀 품질검사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쌀 출하를 돕고 쌀의 안전성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연중 추진하고 있다.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농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수매를 앞둔 벼(쌀) 시료 0.5~1㎏을 깨끗한 봉투나 지퍼백에 담아 광산구 평동 농업기술센터…
전남광주특별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서 368만달러 MOU 체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4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총 466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21건 368만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9개국 37개 바이어사와 전남광주지역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76개사가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전남광주특별시, 첫 주민자치박람회서 시민주권 실현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엑스포홀에서 시민주권 실현과 초광역 자치분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자치박람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이번 박람회는 320만 시민의 풀뿌리 자치역량을 모으고, 지역별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며 자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6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여수시장,…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참여로 ‘시민의 날’ 제정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7개 시군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의 날’ 3개 후보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 참여 확대에 나섰다. 이번 의견수렴은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시민 자긍심을 상징하는 ‘시민의 날’ 제정에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시정 운영의 대원칙인 시민주권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숙의·공론화 과정의 하나다. 후보안은 ▲7월 1일(통합특별시 출범일) ▲5월 27일(5·18민주화운동 마지막…
전남광주특별시, 청소년지도사 화합·협력 기반 다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지도사 대회’를 열어 전남광주 청소년지도사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현장 협력 강화에 나섰다.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하나 된 광주전남 미래를 향한 청소년지도사의 힘’을 주제로, 청소년지도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서 기업-인재 잇는 통합 채용박람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양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를 열어 전남광주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일자리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이날 박람회는 지난 9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등 9개 시군, 고용노동부 여수고용노동지청 등 4개 관계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특별시, 마한 옹관 고분군 세계유산 가치 조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5일 국립광주박물관 대강당에서 ‘동아시아 옹관 문화의 형성과 소멸’을 주제로 마한 옹관 고분군의 세계유산 가치를 조명하는 2026 마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마한 옹관묘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동아시아 옹관 문화를 비교·연구해 마한 문화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한다. 행사에는 한국·중국·일본·영국 등 4개국 전문가와 시민 250여 명이…
17세기 조선 후기 정국·명문 가문 생활사 담긴 편지…전남광주특별시, ‘동춘선생수찰’ 국가유산 보물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대학교도서관이 소장한 ‘동춘선생수찰(同春先生手札)’을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신청했다. ‘동춘선생수찰’은 조선 후기 성리학자이자 예학자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이 사위 민유중(閔維重, 1630~1687)을 비롯한 민씨 집안에 보낸 친필 간찰(편지) 96통을 천(天)·지(地)·인(人) 3첩으로 엮은 간찰첩이다. 편지는 1660년(현종 1), 1666년(현종 7), 1670년(현종 11) 세 시기에…
전남광주특별시, ’산모건강수당‘ 신설…출산3무(無) 공약 탄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출생기본소득 지원사업이 2027년 하반기 국가사업으로 전환되고, 이와 함께 (가칭)산모건강수당을 도입해 민선 9기 출산3무(無) 공약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산모‧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전남광주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 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옛 전남권의 대표적인 산후조리 지원 정책인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을 7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전남광주특별시 산림연구원, 토종다래 산업화 가능성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오는 21일 산림연구원 산림비즈니스센터에서 토종다래 재배 확대와 가공·산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토종다래 산업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토종다래 품종과 재배기술에 관심 있는 임업인, 재배 희망 임가, 시군 산림소득 담당자, 관련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연구성과와 현장 적용기술을 공유하고, 재배 확대와 가공·산업화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토종다래는 생과 이용뿐 아니라…
전남광주특별시,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12만 명 찾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1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에 관람객 12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남광주의 대표 수산물인 김과 천일염을 친숙한 케이(K)-푸드 콘텐츠와 연계해 맛과 체험, 공연, 판매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가족 단위 체류형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김밥존, 천일염존, 공연존, 마켓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이 마련됐다. 김의 역사…
전남광주특별시, AI자율운영조선소로 조선산업 AX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AI자율운영조선소 투자·업무협약’을 하고, 조선업 제조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지역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영암군, HD현대삼호, 대아산업, 대불경영자협의회,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함께했다. 협약에 따라 HD현대삼호와 대아산업은 2031년까지 4천억 원을 투자해 선박 제조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AI자율운영조선소 선도(등대) 공장을 구축한다. 이를…
전남광주특별시, 서울서 호남 관광 매력 알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의 하나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동홍보관을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해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호남권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행사를 공동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초광역 관광협력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관광상품 운영,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객 혜택 제공 등을 추진한다. 9일…
전남광주특별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436개 선정 마을 가운데 가장 많은 105개 마을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1차 공모에서 20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2차에서도 전국 최다 규모로 선정되면서 1·2차 누적 125개 마을이 햇빛소득마을에 포함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를 통해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전남광주특별시, 하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31일까지 소와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따른 모니터링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는 최근 경북 예천과 인천 강화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하반기 백신 일제접종이 농가에서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하고, 야외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검사 대상은 지난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전남광주특별시, ‘올해의 책’ 시민과 함께 고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은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할 ‘2027년 전남광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후보도서 시민 추천을 받는다. ‘올해의 책’ 사업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기존 ‘전라남도 올해의 책’을 ‘전남광주 올해의 책’으로 확대·개편해 추진한다. 광주권 시민과 도서관, 독서 관련 기관·단체의 참여를 넓히고, 시민이 직접 후보도서를 추천하고 선호도 조사에도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추천…
전남광주특별시, 14일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연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가 오는 14일 열린다. 이 행사는 광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과 지도자, 보호자 등이 함께 모여 연대하고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축제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이 기획부터 준비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하며, 14일…
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 ‘환영’
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환영’ 명현관 군수, 통합지원금 활용 재원 투입, 지역소멸 극복 지속 건의 내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도 만전 해남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의 인구소멸위기 극복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출범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을 내년부터 시범사업 제외 주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여성폭력 피해지원 전문성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까지 이틀간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여성폭력방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여성폭력방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교육은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여성폭력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과 피해자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7일에는 7년 이상 종사자를 대상으로 김미례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고난도·복합사례 중심의 상담과 대응 방안을 교육했다. 교육은…
전남광주특별시, 백승주 균형발전·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무직 지방부시장 후보자 2명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을 8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두 부시장은 임명 첫 공식 일정으로 이날 오전 통합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업무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 대비한 업무 공유에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과 소관 업무를 살폈다. 이번 임명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민이 후보자…
전남광주특별시, 중앙아시아·몽골서 111만 달러 수출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몽골 울란바토르에 ‘2026 중앙아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111만 달러(약 14억 9천만 원) 규모의 수출협약(MOU)과 4천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현장 계약뿐 아니라 샘플·견적 요청과 독점 공급 제안 등 후속 협의로 이어져 향후 실제 수출계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중앙아시아와 몽골은 제조업 기반이 취약해 공산품 수입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특히…
전남광주특별시, 여순10·19 합동추념식 준비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리는 제78주기 여수·순천10·19사건 합동추념식을 앞두고 사전 추모행사와 전국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 사전 준비는 동부청사 추모 조형물, 광주청사 이경모 작가 기록사진전, 주요 역사·터미널 홍보영상 등을 통해 여순10·19의 의미를 시민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1일 동부청사 앞 잔디광장에 제78주기 합동추념식 홍보·추모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올해 합동추념식…
전남광주특별시, 누리호 5차 성공으로 우주수송 중심지 입지 굳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고흥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우주수송 중심지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성공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본격화하고,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누리호 5차 발사는 초소형군집위성 5기(2~6호)와 국내 기업·대학·연구기관 등이 개발한 큐브위성 10기 등 역대…
전남광주특별시, 9~11일 여수서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남광주의 대표 수산물인 김과 천일염을 친숙한 케이(K)-푸드 콘텐츠와 연계해 체험과 공연, 먹거리, 판매 등을 한자리에서 즐기도록 마련했다. 국내 김 생산의 78%를 차지하는 전남의 강점을 살려 김의 생산부터 가공·수출까지 이어지는 과정과 다양한 김밥 콘텐츠를 선보인다. 천일염의 역사와 생산과정, 식품적 가치를…
전남광주특별시, ‘전라남도 우수건축물’ 4곳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건축문화 발전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한 ‘2026년 전라남도 우수건축물’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나주 공산면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최우수상에는 구례 ‘포레스톤’, 우수상에는 여수 ‘여운향’과 담양 ‘지곡당’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7~8월 총 14개 작품이 접수됐다. 건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디자인과 기능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지역적…
전남광주특별시, 가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시군,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선다. 가을철은 어선어업 활동이 활발해지고 김 양식시설 설치가 본격화되는 시기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통합특별시, 시군 어업지도선 17척을 불법어업 우려가 높은 해역에 배치해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선 불법조업 ▲무면허 양식시설 설치 ▲조업금지구역 침범 ▲어린…
“마음건강 돌봐요”…전남광주특별시, 10~24일 ‘정신건강주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를 ‘정신건강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문화행사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 행사는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전남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7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7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첨부파일 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hwpx 해외지사화 지원사업.jpg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전남 민방위 역량 모아 시민 안전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일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51주년 기념식을 열어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과 협력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에는 통합특별시 통합방위위원과 시군구 부단체장, 민방위대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 후 처음으로 전남광주 민방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공 단체와 개인을 표창하고 민방위대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민방위대는 1975년 9월 22일 창설된 이후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와…
전남광주특별시, 광양 첫 민간정원 ‘일곱계절’ 정식 개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양 ‘일곱계절’을 광양지역 첫 민간정원으로 등록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식 개방했다고 밝혔다. ‘일곱계절’은 통합특별시 제35호 민간정원으로, 6천300㎡ 규모에 51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져 있다. 정원주 서순미 씨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2019년 귀촌한 뒤 정성껏 가꾼 정원이다. 독일 정원가 칼 푀르스터(Karl Foerster)의 자연주의 정원 철학에 영향을 받아 조성한 ‘일곱계절’은 사계절에…
전남광주특별시, 2일부터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겨루는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를 2일부터 4일까지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한국자동차연구원 일원에서 연다. 대회에는 전국 대학생 46개 팀, 1천800여 명이 참가해 전기차 설계부터 제작, 주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겨룬다. 대회는 차량검사와 안전검사 등 기술검사를 시작으로 가속·주행 성능과 조향 시험,…
전남광주특별시, 2027 지적재조사 국비 101억 원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0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88억 원보다 13억 원 늘어난 규모로, 지적불부합지 정비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조사·측량해 실제 현황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한편 토지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특별시, 구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구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이날 방문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생활과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제도적 보완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본부장, 김송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등은 구례 ‘구례스토어’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전남광주특별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어르신 1000여명 어울림 한마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서구 풍암동 빛고을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10월2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민형배 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노인강령·경로헌장 낭독, 유공자 포상,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 등 총 28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광주공원노인복지관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으며, 7명이 보건복지부장관…
전남광주특별시, 장애인·기업 잇는 취업 연계장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출범 후 첫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 간 취업·채용 연계 기회를 넓혔다. 행사에는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꿈을 잇다. 일을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장애인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 개회식에선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일자리 관련 영상 상영, 장애인 일자리 유공자 6명에…
전남광주특별시, 진도 의료·복지인력 기숙사 ‘보배리움’ 준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촌·섬 지역 의료·복지 인력난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두 번째 결실로 진도 ‘보배리움 기숙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진도·영암·신안 3곳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건립한다. 도서·농어촌…
전남광주특별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우수 중기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소기업 대상’ 후보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대상은 경영 혁신과 기술개발, 고용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모범기업을 선정·시상함으로써 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올해 4개 기업을 선정해 대상·금상·은상·동상을 수여하며, 수상기업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 한도 상향과…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 확대 맞춰 인구·청년정책 재설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출산·양육·청년 지원 확대에 맞춰 기존 인구·청년사업의 중복성을 점검하고, 국가정책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지원 사각지대와 지역 특화 수요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인구·청년정책 재설계에 나선다. 통합특별시는 최근 나주 ‘3917마중’에서 청년 대표와 인구·청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구·청년 정책 방향성 논의 좌담회’를 열어 출생기본소득과 청년 문화복지카드 등 기존 사업의 조정 방향과 새로운…
전남광주특별시, 치매환자와 함께하는 ‘치매안심사회’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나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아트홀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일상을 이어가는 ‘치매안심사회’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치매안심센터, 의료·복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진행됐다. 치매를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갈 과제로 인식하고, 치매환자가…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6개소로 전국 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전국 15개소 가운데 가장 많은 6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6개소의 총사업비는 86억 원으로, 전국 사업비 211억 원의 41%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보조금은 69억 원, 자부담은 17억 원이며 개소당 사업비는 최대 20억 원이다.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안정적 생산·유통 기반 구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전남광주특별시,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복구비 63억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과 가뭄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복구와 경영 안정을 위해 복구비 63억 1천400만 원을 9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지난 7~8월 폭염·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규모는 2천46농가, 2천118ha로 집계됐다. 주요 피해 작물은 대파 1천697ha, 인삼 200ha, 단감 156ha, 벼 65ha(기타 포함)다. 지역별로는 신안 1천357ha, 영광 385ha, 영암 87ha, 진도 61ha 등 순이었다.…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년 美미주리서 남도 맛·멋 알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국 미주리주와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현지 대표 다문화축제에서 지역 농수산식품과 관광자원 등 남도의 맛과 멋을 알렸다. 통합특별시 미주사무소는 미주리대학교 아시안센터와 함께 최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타워 그로브 공원에서 열린 ‘2026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Festival of Nations)’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는 세인트루이스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적 다문화 축제다.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남광주특별시 “반려견‧반려묘 광견병 예방접종 받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려동물과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접종 대상은 광주지역에 등록된 반려견·반려묘이다. 단, 임신 또는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이 안 될 수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동물등록증 또는 동물등록장치(외장형·인식표)를 지참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 예방접종을 하면…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사방사업비 443억 확보 ‘전국 최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예산 443억 원을 확보해 사방댐과 계류보전, 산림유역관리 등 예방사업을 확대한다. 이는 전국 산사태 예방 사업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의 강도와 빈도가 높아지면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위험도 커지고 있어 선제적 예방 기반을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주요 사업은 ▲사방댐 150억 원 ▲계류보전 126억 원 ▲산림유역관리…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역서 추석 귀성객에게 고향사랑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역에서 추석을 맞아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알리는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나주역 대합실에서 귀성객에게 고향 방문 환영 인사를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혜택을 안내했다. 또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역 인기 답례품도 소개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전남광주 사랑애(愛) 서포터즈’ 모집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최근 가입자 38만 명을 넘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