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자동차세 등 지방세 납기 7월 3일까지 연장
장성군이 올해 6월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과 연납 신청 기간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납기 연장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방세 자료 변환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6월 말 전국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는 데 따른 조치다. 자동차세뿐만 아니라 7월 2일 이내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 기한도 7월 3일까지 연장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누리집 7월1일 개통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에 맞춰 ‘통합 임시 누리집(jeonnam-gwangju.go.kr)’ 운영을 시작한다. 임시 누리집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민들이 주요 행정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안내 창구다. 임시 누리집은 앞으로 구축될 정식 누리집에 앞서 필수적인 행정서비스를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는 시정소식, 소통참여, 전자민원, 정보공개, 전남광주소개,…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안전부는 26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행정정보시스템 전환과 민원 대응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행정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되도록 분야별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D-5]광주시-전남도-행안부, ″행정공백 없게‶ 막바지 점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 출범을 5일 앞둔 26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 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점검회의’를 열어 막바지 준비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7월1일 통합특별시 출범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 이날 점검회의는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출범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과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나주시, 지적공부 열람 및 발급 서비스 일시 중단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구역 코드 전환 작업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행정구역 통합 기관 코드 전환 작업으로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지적공부 열람 및 발급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발급 중단 대상 서류는 토지대장‧임야대장, 지적도‧임야도, 부동산종합증명서 등…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추진 ‘탄력’
고흥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기본소득 마련 기대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민선 9기 핵심공약으로 제시한 1기가와트(GW) 규모의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협력사업으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지난 6월 24일 나주혁신도시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기초단체장 당선인 간 업무공유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상생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공영민 군수는 고흥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우주발사체…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전후 준비사항 논의
전라남도는 25일 도청 재난종합지휘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10차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요 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7월 1일 출범 전 마지막 점검회의에는 전남도 전 실·국장이 참석해 출범 전후에 완료할 과제를 일자별·시간대별로 세분화한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통합특별시의회 출범과 행정전자서명(GPKI) 발급 계획 등 주요 일정도 논의했다.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에 따른 장애 대응계획과…
광주시, 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공백 최소화 총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적인 출범을 앞두고,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작업에 따른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비해 본격적인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민원서비스 중단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정보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른 필수적인 조치다. 통합 대상 시스템만 총 495개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정 통합 작업인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로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김산 무안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에게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남악신도시, 우리 지역 현대사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뜻깊은 도시 – 광주는 첨단·교육·문화, 동부권은 신산업 경제, 서부권은 행정 중심으로 균형발전 – “통합이 또 다른 1극 체제가 되어선 안 된다” – 전남 서부권 52만 주민과 공직사회 “과거로의 회귀” 우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행정 중심 주청사로…
전남도, 시도민과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 논의
전라남도는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에 대해 시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은 정부지원금 20조 원의 활용방안을 시도민이 제안하는 참여형 플랫폼이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지방세 납기 7월3일까지 연장
전라남도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시스템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지방세 신고·납부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체제 개편 사항(행정구역 법정 코드 정비 등)을 지방세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납부 마감일 직전 시스템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방세시스템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30일 오후 6시부터…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시민 체감 변화 분야별 점검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제9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이 체감할 분야별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달라지는 행정·교통·문화·복지 분야 등 주요 변화상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서비스 개선과 생활환경 변화를 논의했다. 또한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도, 청책대동회서 통합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는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주재하는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간…
전남·광주·정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상황 점검
전라남도는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어 통합특별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 시·도 부단체장과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정부에선 국무조정실 1차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교육부 차관, 행정안전부 차관 등이 함께했다. 김민석 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담양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 원 부과
담양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 원 부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납부 기한 7월 3일까지 연장 담양군이 2026년 제1기분 6월 자동차세 20,850건, 22억 1,300만 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데, 이번 정기분은 6월 1일 기준 담양군에 등록된 자동차(이륜차, 건설기계 포함)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1년분 세액을 연납한 차량과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비과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일시중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라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제한된다며 시민들의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이번 민원서비스 제한은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라 2026년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마련된 조치다. 기존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 점검
전라남도는 15일 행정안전부 주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점검회의에 참석해 주요 통합과제 추진 상황과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선 광주광역시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분야별 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통합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 등 인프라 정비 ▲민원행정 통합 접수 및 일시 중단 안내 ▲행정운영체계…
무안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으로!”
– 통합의 출발, 균형의 선택 “주청사 무안” – 균형발전·행정효율성·상생 실현을 위한 최적지 “주청사 무안” –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 11일 공식 출범, 본격 활동 개시 무안군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가 반드시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으로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극 3특’ 체제의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통합의 취지와 달리, 대도시 중심의…
광산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자료변환으로 일부 기간 납부 중단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1일 제1기분 자동차세 8만 1,000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대상은 지난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광산구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며, 과세기간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다. 다만 지난 1월과 3월에 연세액을 선납한 연납 차량은 이번 정기분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세액이 6월에 전액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박병규 청장, 복귀 즉시 ‘연결도시 광산’ 실행 착수
“연대‧연결‧상생” 비전 본격화…브랜드 확립‧전략사업 패키지 등 단계적 추진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업무 복귀 즉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한 ‘연결도시 광산’ 비전 실행에 나섰다. 광산구에 따르면, 박병규 청장은 지난 4일 복귀 후 첫 결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결도시 광산 추진 전략’을 승인했다. 추진 전략은 박병규 청장이 다가올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연결도시 광산’의 구체적 실행 과제, 단계별 이행 방안으로…
전남도, 6·10민주항쟁 정신 계승 의지 다져
전라남도는 10일 광주 전일빌딩249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39주년 광주·전남 합동 기념식에서 민주주의 정신 계승과 시민주권 가치 실현 의지를 밝혔다. 기념식은 ‘항쟁의 자부심, 시민주권의 새물결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사)광주전남6월항쟁이 주관했다. 행사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