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해수원, 양식장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 속도
전남광주해수원, 양식장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 속도– 중간보고회서 현장 적용성 점검…이달까지 설치·9월까지 시범운영– 가두리 내 수류형성·산소 공급 효율 높여 어류 생존율 향상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과 적조에 따른 수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식생물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수지원은 양식생물 고수온 대응장비의 양식 현장 적용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5일…
완도군, 적조·고수온 대응 모의 훈련 실시
완도군, 적조·고수온 대응 모의 훈련 실시 관계 기관 합동 드론·황토 살포기·선박 동원 대응 체계 점검 완도군은 지난 6월 26일 신지면 송곡 해상에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전라남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완도지원, 완도해양경찰서,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적조·고수온 발생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선박 25척과 황토 살포기 1대, 드론 2대 등이 동원됐으며, 어업인과 해경,…
전남해수원, 고수온·적조 대응 현장형 장비 개발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여수지원에서 고수온·적조 대응 해상가두리 양식장 장비 개발 착수보고회를 열어 5천만 원을 투입해 현장형 장비를 개발·실증하는 계획을 공유했다. 장비 개발은 여름철 고수온과 적조에 따른 양식생물 폐사피해를 줄이고, 양식어가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선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여름철 고수온이 28℃ 이상으로 장기간 이어지면 해수의 용존산소가 줄고 양식생물의 면역력이 떨어져 폐사 우려가 높다. 최근 3년간 양식어가의…
전남도, 적조·고수온 현장 대응력 강화
전라남도는 26일 완도군 신지면 송곡 해상에서 여름철 적조·고수온 발생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적조 발생 초기에는 신속한 예찰과 상황 전파, 현장 초동방제가 피해 최소화의 핵심인 만큼, 예찰·상황 전파부터 지휘선 중심의 현장 방제까지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훈련에는 전남도, 완도군, 도 해양수산과학원, 국립수산과학원, 완도해양경찰서,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6개 기관과 지역 어업인이 참여했으며, 지도선,…
전남도,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 총력 대응
전라남도는 올여름 고수온·적조 발생이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고수온·적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예찰, 방제, 현장 대응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신속한 재난 대응 ▲합리적 피해 복구와 경영 안정 지원 ▲기후변화 적응형 양식산업 체질 개선, 4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대응에 나선다. 전남도는 16일 전문가와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