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30일 군산시에 위치한 해전산업㈜에서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4차 행사를 열고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 중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바꾼 행정언어 성인지 관점 용어 정비 조례 개정 추진
대전 중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바꾼 행정언어 성인지 관점 용어 정비 조례 개정 추진 -‘출산장려’에서 ‘출생축하’로 용어 변경…「대전광역시 중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입법예고-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제안을 받아들여 저출생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정책 용어 정비 절차에 착수, 「대전광역시 중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중구 주민참여단은 역량강화…
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물놀이부터 가족 대항전까지…정읍시 ‘인구의 날 행사’ 성료
물놀이부터 가족 대항전까지…정읍시 ‘인구의 날 행사’ 성료 정읍시가 지난 11일 내장산문화광장 어린이축구장에서 첫 인구의 날 행사를 열어 시민 500여 명에게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물놀이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26년 제1회 정읍시 인구의 날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정읍을 만들기 위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자녀를 양육하는 100가정을 비롯한 시민 500여 명이 내장산문화광장 어린이축구장을…
대전 동구, ‘제15회 인구의 날’ 캠페인(운동) 개최… 참여 열기 ‘후끈’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11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운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7년 유엔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매년 7월 11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동구지부…
여수시, 2026년 찾아가는 인구 아카데미 운영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미래세대의 인구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여수시 찾아가는 인구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여천초등학교와 좌수영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구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어 지난 9일에는 서초등학교 각 교실에서 학생 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자치도, 완주군 가족센터 찾아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완주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저출생 공동대응 2차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차 캠페인에 이어 도내 기업과 기관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저출생 대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조윤정 전북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신향 완주군 가족센터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
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구전략 모색
전라남도는 23일 나주 듀플렉스호텔에서 학계·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 특별한 인구전략’ 포럼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저출생·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 복합 인구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유입·정착, 출생·양육,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했다. 김인성 지방시대위원회 자치분권 전문위원은 ‘전남·광주 통합과 청년…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2)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돌입했다. 도는 17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 전북형 청년친화기업인 ㈜가온ENC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전북도,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해산 특례 등 시행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과 영유아 감소에 따른 보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유아보육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의 해산 특례와 다른 사회복지사업으로의 목적사업 전환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전북지역에는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111개소가 있으며, 이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총 124개소다. 이 가운데 13개소는 휴지 상태이며,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평균 충원율은 38.14%로 전체 어린이집 평균 충원율…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2)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3)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 2층에서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여성정책 발전과 여성 연대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