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득수 임실군수, 집중호우 비상대응 풀가동 주민안전 진두지휘
한득수 임실군수가 집중호우에 따른 군민의 생명과 안전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 대응을 진두지휘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반복적으로 발령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기준 누적강수량은 평균 45mm를 기록했으며 강진면이 78.5mm로 가장많은 비가 내렸고 시간당 최대강우량은 이날 오전 4시 청웅면에서 43mm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주민 대피나…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이미지(3)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도지사가 18일 고창군과 정읍시를 방문해 재해복구사업과 도로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살폈다고 밝혔다. 먼저 김 지사는 고창군 해리면…
전남도, 장마철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속도
전라남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공정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재해복구사업장 1천415개소 가운데 1천266개소(89.5%)를 복구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장은 우기 전 주요 공정이 마무리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18일 무안 중상하천 재해복구사업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장마철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황 부지사는 하천…
완주군, 석학천 재해복구사업 완료
완주군, 석학천 재해복구사업 완료 국비·지방비 119억 원 투입, 화산면 운곡리 일대 안전 강화 완주군이 화산면 운곡리 일대에 위치한 지방하천 석학천에 대한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을 최종 완료했다. 석학천은 하천 폭이 좁고 호안과 제방 등 하천 시설물이 노후화돼 집중호우 시마다 수해가 반복되어 온 지역이다. 이에 군은 3년간 국비 84억 원, 지방비 35억 원 등 총 119억 원을 투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