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소통 본격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사업 이해 높이고 주민 의견 수렴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내년 사업 선정에 행정력 집중 강진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11개 읍·면을 직접 찾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 11일 오전 도암면사무소, 오후 칠량면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해 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 추진 상황…
강진군, ‘농어촌기본소득’ 정조준… 시범사업 선정 총력전
인구 유출 막고 지역경제 활력 높인다···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군민 염원에 화답··· 재정 부담 감수하고 내년 시범사업 선정 도전 강진원 군수 “군민을 위한 선택, 흔들림 없이 과감히 추진하겠다” 강진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내년도 추가 공모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 14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군정질문에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필요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