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메밀꽃 축제에서 ‘국산 메밀 삼총사’ 만나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열리는 평창효석문화제에서 국산 메밀 신품종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평창효석문화제는 작가 이효석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봉평장과 메밀꽃밭을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과 먹거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학 축제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는 이번 축제장에 메밀 신품종 ‘황금미소’, ‘햇살미소’, ‘고운미소’ 재배지를 조성해 관람객에게 국산 메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