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장수인의 보행 비결, ‘근육’ 아닌 ‘뇌 신경망’에 있었다
제18차 건강백세포럼 16일 오후 2시 전남대 의대 덕재홀서 개최 유전체·의료 AI·영양·국가통계까지…한국 장수 연구 한자리에 백세인 보행 유전자 분석…소뇌·대뇌피질에서 ‘뇌 기능’ 단서 확인 고창 백세인 조사서 오랜 마을 거주 등 ‘장소애착’ 생활 특성 나타나 평생을 한 마을에서 보내며 이웃과 어울리고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계를 이어가는 삶이 건강 장수의 중요한 조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된다. 전남대학교병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