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2025년도 농산물 소득 조사 결과 발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에 생산된 51개 농산물에 대한 농산물 소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농산물소득조사는 농산물의 생산량과 수취 가격, 농자재·노동 투입 비용 등을 조사해 농가의 경영 성과를 파악하는 통계이다. 조사 결과는 농산물 가격 안정제, 농작물 재해보험, 영농 손실보상 등 농업정책 수립·제도 운영과 연구개발, 농가 경영개선을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2025년 농산물 소득 조사는 전국 5,300 농가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동창 3인방, 해남에 나란히 정착해 화제
“예순 넘어 땅끝 해남에서 꿈꾸는 제2의 인생” 고등학교 동창 3인방, 해남에 나란히 정착해 화제 50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 세 명이 전라남도 해남군에 나란히 집을 짓고 정착해 제2의 인생을 함께 일구어가고 있는 사연이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들의 특별한 정착 스토리는 지난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서울센터의 유튜브 채널‘귀농타임’에 소개되어 일주일 만에 조회수 1만5,000회를 넘어서는 등…
‘친환경농업’ 생산성 높인다…농업인·연구자 협의체 출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친환경농업 민관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14일까지 작목별 연속 토론회를 연다. 이번 협의체는 친환경농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생산성과 수익성을 함께 높일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6월, 환경농업협회와 연 간담회에서 제안된 민관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의체에는 벼, 양파, 배추, 무, 사과, 배, 콩, 말차, 딸기, 양봉, 양계, 화훼 등 1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