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주, 군산, 군산한마음, 익산, 진안, 순창, 부안 등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자활의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경제적…
동구지역자활센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활계획을 수립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사회·경제적…
북구, 참여자 중심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자활 근로자의 자립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450명의 자활 사업 참여자에게 시범 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단 중심의 획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