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 법령 비서’ 시범 개시
공무원이 직접 만든‘AI 법령 비서’ 시범 개시 – 법제처-행안부-과기정통부 협업, 중앙ㆍ지방 공무원의 각종 법적 질문에 AI가 즉시 응답– 범정부 AI 공통기반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이용하여 공무원이 직접 개발– AI로 절약한 공무원들의 시간, 더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 가능 법제처(처장 조원철)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공무원이…
여수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자치법규 정비 추진
– 전라남도·도민·도비 등 명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계로 변경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제에 맞춰 자치법규와 행정규칙 정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자치법규 일괄개정안을 지난 6월 19일에 입법예고했으며, 현재 조례와 규칙, 훈령 등의 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 불편을…
남원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한 자치법규 일괄개정
남원시는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자치법규 개정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여러 자치법규를 한꺼번에 정비해 민원인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남원시 자치법규 가운데 민원인이 직접 제출해야 했던 구비서류 11종을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바꾸는 것이다. 민원인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줄이기 위해…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시민 체감 변화 분야별 점검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제9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이 체감할 분야별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달라지는 행정·교통·문화·복지 분야 등 주요 변화상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서비스 개선과 생활환경 변화를 논의했다. 또한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광주·정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상황 점검
전라남도는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어 통합특별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 시·도 부단체장과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정부에선 국무조정실 1차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교육부 차관, 행정안전부 차관 등이 함께했다. 김민석 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 점검
전라남도는 15일 행정안전부 주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점검회의에 참석해 주요 통합과제 추진 상황과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선 광주광역시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분야별 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통합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 등 인프라 정비 ▲민원행정 통합 접수 및 일시 중단 안내 ▲행정운영체계…
전남도,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 점검
전라남도는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7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통합, 안내표지판 정비 등 출범 전 완료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로·하천 등 생활 밀접 안내표지판 정비를 진행 중이며, 각종 행정시스템 통합에 필요한 전환 프로그램 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