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2026년 3개 사업 21억 원 투입…3년간 자원회복 집중 추진 보성군은 참꼬막 자원회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벌교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향후 3년간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꼬막은 보성군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으로,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벌교꼬막 자원회복 프로젝트 체계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은 보성 벌교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ne) 프로젝트’의 꼬막 자원량과 서식환경 모니터링 등 효과분석을 본격 추진한다. 전국 꼬막 생산량은 2010년 5천114톤이었으나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해 12톤에 그쳤다. 이마저도 전량 전남에서만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주요 꼬막 생산지는 보성, 순천, 장흥, 고흥이 접한 여자만과 득량만 일대로 지자체와 어촌계가 자원 회복을 위해 매입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