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폭염 속 재활용품 수거인 지키는 ‘자원재생활동단’ 운영
기후 위기로 인한 여름철 무더위가 극심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재활용품 수거인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지원한다. 20일 북구는 오는 8월까지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야외에서 장시간 일하는 수거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 기간 중 재활용품 수집 대신 안전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