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월동 왕우렁이 중점관리로 친환경농업 피해 예방
전라남도는 왕우렁이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까지를 왕우렁이 피해예방 중점관리 주간으로 정하고, 우심지구 10개 시군에서 사전 모니터링과 예방약제 살포, 농수로 집중 수거 등을 추진한다. 왕우렁이 피해는 월동한 왕우렁이 성체가 모내기한 모를 갉아먹어 발생하는 것이다. 왕우렁이 활용 역시 중요하지만 수거와 함께 논에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남도는 왕우렁이의 자연생태계 유출 방지와 어린모 피해 최소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