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군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근로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식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개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 기존 사업단을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취업도전형·창업도전형)과…
북구, 참여자 중심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자활 근로자의 자립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450명의 자활 사업 참여자에게 시범 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단 중심의 획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