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2027∼2030년 사회보장정책 방향·실천과제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4년간 주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지역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주민과 함께 논의했다. 광산구는 지난 2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앞으로 4년간 광산구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실천과제를 담은 계획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스리랑카 농업기술 협력 15년, ‘현지 생산성 향상·자립기반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4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캔디에서 코피아(KOPIA, 해외농업기술협력사업)* 스리랑카센터 15주년 기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가 목적. 이 자리에는 농촌진흥청…
서구, 청년·임산부·아동 위한 생활밀착 지원 본격화
– 청년내일저축계좌 선정·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 –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모바일 접수 운영…생애주기별 맞춤정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부터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 아동 권리 보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에 나선다. 서구는 오는 8월 중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사업 대상자 190명을 최종 선정한다. 지난 5월 469명이 신규로…
장수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접수
장수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초기 영농 단계에 있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최장 3년간 지급된다. 또한 영농 기반 구축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