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신병주 교수와 함께 ‘이순신 장군과 고흥의 인연’ 조명
1관 4포의 호국 성지 고흥의 역사적 위상과 난중일기 기록 재조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7일 고흥문화회관에서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2026년 고흥군 명사 특강(제1강) – 임진왜란 강연회: 이순신과 고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 산하 5관 5포 중 1관 4포(흥양현, 사도진·여도진·녹도진·발포진)가 위치해 조선 수군의 핵심 군사 요충지이자 호국의…
고흥군, 신병주 교수 초청 ‘이순신과 고흥’ 임진왜란 강연회 개최
조선시대사 권위자 신병주 교수, 군민 대상 특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역사 전문가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이순신과 고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핵심 거점이었던 고흥의 역사적 위상을 되새기고, 이순신 장군과 고흥이 함께 이뤄낸 호국 정신의 가치를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2)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3)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도청 공연장에서 완주군, 진안군과 함께 ‘임진왜란 웅치전투 승전기념 추도식’을 개최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올해로 434주년을 맞은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 전라도로 진격하던 왜군에 맞서…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오는 20일 전북도, 진안군과 도청 공연장서 추도행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진안군이 오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추도행사는 웅치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승리의 역사를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8일 무렵 열고 있다. 웅치전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음력 7월 8일 전주성 점령을 위해…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시 개막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흥양수군 재조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11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시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송영길 국회의원, 송형곤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박진일 국립진주박물관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사단 군악대의 군악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발포만호와 전라좌수사를 지내며 흥양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이순신…
전북문화관광재단×극단 하늘, 창작 역사극 ‘바람이 우는 자리’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공연
전북문화관광재단×극단 하늘, 창작 역사극 ‘바람이 우는 자리’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공연 ○ 임진왜란 속 인간 존엄과 선택을 그린 창작 역사극 ○ 8월 6일 19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하늘(대표 조승철)이 창작 작품 ‘바람이 우는 자리’를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
고흥군, 흥양의 기록을 깨우는 박물관대학 개강
이순신과 흥양수군 주제로 8회 운영… 기획전 연계 역사문화 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28일 양국진 부군수와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물관대학은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를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활약과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승리를 뒷받침한 흥양수군의 역할을 조명하고, 고흥 지역에 남아 있는 역사적 기록의…
고흥군, ‘흥양수군탐험대’ 뜨거운 호응 속 5회차까지 성료
충무사·발포진성 탐방, 조선통신사선 승선 등 다채로운 오감 만족 체험 제공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흥양수군탐험대, 1관 4포를 따라가는 충의의 여정’이 5회차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월 16일 밝혔다. ‘흥양수군탐험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핵심 기지였던 고흥의 1관 4포(흥양현읍성, 발포·녹도·사도·여도진) 유적과 흥양수군의 정려·사우를 중심으로 고흥의 역사적 가치를…
정읍시, 434년 전 조선왕조실록 지켜낸 정신 기린다…이안 기념행사 성료
정읍시, 434년 전 조선왕조실록 지켜낸 정신 기린다…이안 기념행사 성료 정읍시가 임진왜란 당시 유일하게 남은 조선왕조실록 전주사고본을 지켜낸 안의와 손홍록 선생의 헌신을 기리고자 지난 20일 내장산 일원에서 실록 이안 기념행사를 열고 22일 남천사에서 숭모제향을 거행했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보존의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다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일 내장산 탐방안내소 주변에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 역사·문화 강좌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박물관대학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오는 7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2층 강당에서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8월 중 개최 예정인 기획전시 ‘임진왜란의 영웅들: 이순신과 흥양수군’과 연계해 군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