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추석 앞두고 관급공사 체불임금 예방 나서
– 시 발주 관급공사 95개 사업장 대상…9월 16일까지 임금 지급 실태 점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까지 시가 발주해 시공 중인 관급공사 9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계약부서와 발주부서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사업장별 ▲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대금 등의 체불 여부를 중점적으로…
장성군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지금 신청하세요”
장성군이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신청을 오는 14일까지 받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 정식, 수확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를 배정해 농업 인력난을 완화해 주는 제도다. 대상은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군은 작목별 영농 규모와 근로 기간, 숙소 제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력을 배정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현장점검
– 농식품부·전남도와 합동으로 20농가 근로환경·숙소 점검 – 영암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지역 농가 20곳을 찾아 인권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이 확대되는 가운데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에는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영암군 관계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