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2동 복지만두레, 퇴원환자 키트지원 나눔
유천2동 복지만두레, 퇴원환자 키트지원 나눔 – 위생용품·조리식품 등 담은 키트 전해… 안부 확인 등 정서 지원도 – 대전 중구 유천2동(동장 박근재)은 유천2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순이)에서 관내 취약계층 퇴원환자 5가구에 위생용품과 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병원 퇴원 후에도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광산구, 광주 자치구 최초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추진
사회‧경제 활동 ‘일상 안전망’ 구축…2027년 시행 목표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발달장애인이 안심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 도입을 추진한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이 경제활동과 직업훈련, 여가·문화 활동 등에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은…
함평군,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이해도를 높이는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 함평군은 30일 “함평군이 최근 관내 초등학교 2곳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기산초등학교와 신광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 전국이 주목하는 이유는
대전시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 전국이 주목하는 이유는 대전시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의 지역 최초 지방주도형 운영 사례가 전국의 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30일 경남도의원과 경남도청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들은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지원 현황 청취와 우수시책 현장 시찰을 위해 대전시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대전시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는 사고나 질환 등으로 예기치 못하게 장애를 갖게 된 중도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목욕 나들이’ 호응… 강진군, 10월부터 통합돌봄 확대
일회성 지원 넘어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 서비스로 발전 강진군이 고령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향기로운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어르신 목욕 나들이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강진군이 새마을회 강진군지회와 협력해 마련됐다. 마량 해수사우나, 남도대중사우나, 송파사우나 등 관내 목욕시설 3곳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목욕과 식사 등을 제공한다. 사업에는 새마을 부녀회원 100여…
영암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32명, 농촌 현장 한국어 배운다
– 농작업·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 5차례 교육 – 영암군이 캄보디아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현장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월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총 5차례 진행되며, 월출산농협에서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들이 참여한다. 한 차례에 3시간씩 농작업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 한국어를 배운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해남군, 취약계층 어르신 요실금 치료비 연 100만원 지원
해남군, 취약계층 어르신 요실금 치료비 연 100만원 지원 만 60세 이상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대상, 9월부터 신규 추진 해남군은 요실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자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9월부터 신규 추진한다. 요실금은 어르신들의 외출과 사회활동 등 일상생활을 제약하고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는 질환이다. 특히 증상을 방치할 경우 요로계 질환 등 2차적인…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고흥군 통합돌봄, 500여 명 일상을 잇다
20회 통합지원회의 운영…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 돌봄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500여 명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까지 20회의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환경, 돌봄 욕구 등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해 왔다. 통합지원회의는 매주 수요일 읍면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군 협력부서 및 민간…
순천시, 통합돌봄 협력망 27개소로 확대 …의료기관 5개소 추가 협약
– 3월 22개소 이어 2차 협약,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일 의료기관 5개소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병원 치료 후 퇴원하는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빙그레한방병원, 아나파한방병원, 의료법인태령의료재단 사랑한방병원, 순천센텀병원, 연세광혜병원 5개…
정읍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매주 일요일 15회
정읍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매주 일요일 15회 정읍시가 외국인 주민들의 일상·직장생활 소통을 돕기 위해 기초회화와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교육을 15차례 운영한다.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정읍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8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정읍시청 별관 1층 다목적실에서 수업한다. 수업은 ‘기초 한국어 과정’과…
완도군, 10월 16일까지 규제 개혁 아이디어 공모
완도군, 10월 16일까지 규제 개혁 아이디어 공모 일상생활·지역 경제, 해양·수산 등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완도군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 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6년 완도군 규제 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주민 생활, 지역 경제, 해양·수산 분야, 섬 지역 등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거동 불편 어르신 60명 대상 ‘씽씽 행복걸음’ 사업 추진… 건강한 노후 생활 기대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동장 송치선)은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일상생활 자립 지원을 위한 ‘씽씽 행복걸음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어르신 60명에게 보행보조기 60대를 전달해 안전하고 편리한 외부…
고흥군, 통합돌봄 순조로운 추진 속 지역사회 돌봄체계로 자리매김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 주민 생활 속으로 한 걸음 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통합돌봄서비스가 의료·요양·복지·주거를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로 순조롭게 추진되며 지역사회 돌봄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해 왔다. 군은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200여 명을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