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야외활동 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확인됨에 따라 야외활동 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5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매개모기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14일 도내에서 채집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처음으로 발견했다. 올해 첫 발견 시기는…
대전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확인
대전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확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한밭수목원에서 채집한 모기 57마리를 분석한 결과, 대전지역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1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확인 시기는 지난해 8월 7일보다 약 한 달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4월부터 한밭수목원 등 관내 주요 지점에서 모기 밀도 조사와 모기매개 감염병 감시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진안군은 지난 6월 17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3월 20일 제주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되어 전국에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이어 최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실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되면서 6월 17일 자로…
남원시,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모기 물림 예방수칙 강조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질병관리청이 최근 대구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확인하고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예방접종 대상자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접종을 받도록 안내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때 발생하며, 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는다. 감염 초기에는 열이 나거나 머리가 아픈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수…
순천시,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 당부
– 대구 지역 ‘빨간집모기’에서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전국 경보 발령 – 순천시는 질병관리청이 지난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데 따라,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 및 모기 물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경보는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내려진 것으로,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발령된 만큼 모기물림 예방에 한층 더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남도, 일본뇌염 경보…예방접종 등 당부
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이 최근 대구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하고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도민에게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대부분 발열·두통 등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경련, 마비와 같은 심각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뇌염 환자의 20~30%는 사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