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스마트 영농빌리지’ 입주 21세대 선정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지역 정착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청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고흥읍 호동리 1333번지 일원에 조성한 ‘고흥 스마트 영농빌리지’의 입주 대상 21세대를 선정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은 ‘권역별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7·8월분 124억 5천만 원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7·8월분 124억 5천만 원 1인당 18개월간 매월 20만 원…지역상권 활력·인구 유입 효과 기대 보성군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대상자 3만 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천만 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겸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해 다자녀·다문화 가정, 청년 부부, 장수 노인 부부…
부안청자박물관–한양여자대학교, 청년도예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부안청자박물관–한양여자대학교, 청년도예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2번째 이미지 부안청자박물관은 19일 한양여자대학교 세라믹디자인과(학과장 김동욱)와 청자 상감기법 전승 및 실무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 도예 인재 유치와 전문 도예 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동욱 세라믹디자인과 학과장 및 이동하․배용진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
장성군 첨단3지구 명품 주거단지 ‘불’ 밝혔다… ‘1만 인구 유입’ 신호탄
장성군이 14일 첨단3지구 주거단지에서 아파트 점등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장소는 에이원(A1) 블록 힐스테이트 첨단 센트럴이다. 힐스테이트 첨단 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0층 아파트 20동으로, 총 1520세대 규모를 지녔다. 이에 앞서 에이투(A2) 블록의 제일풍경채 그랑포레도 점등식을 가졌다. 제일풍경채 그랑포레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24동에 1845세대가 입주한다. 두 단지의 입주 시기는 10월 중하순으로 예정돼 있으며, 총…
광양시, 전입세대 주택 신축 설계비 30% 감면 지원
– 100㎡ 이하 주택 신축 시 설계비 감면…전입세대 주거 정착 지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전라남도 광양지역건축사회와 협력해 전입세대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과 인구 유입을 위해 주택 신축 설계비 감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타 지역에 거주하다 광양시로 전입하려는 세대로, 관내에 100㎡ 이하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비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설계비 감면을…
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급된 391억 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 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 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이원택 지사 더 이상 소외 안 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배수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1일 “더 이상 전북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발표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 단식 투쟁이라도 하겠다는 각오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전북이 정부가 제시한 ‘기능연계 및 산업·기능별 집적 배치’ 원칙에 가장…
농촌유학에서 정착으로…정읍시, 입주 가족 지원
농촌유학에서 정착으로…정읍시, 입주 가족 지원 정읍시가 오는 8월 농촌유학 거주시설에 입주할 10가정에 전입지원금과 청년 이사비 등 정착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시는 지난 16일 최종 선정된 입주 예정 가족들이 공개 추첨을 통해 거주할 호실을 정하는 자리에서 인구정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입주 예정 가족들에게는 전입지원금과 전입청년 이사비용 지원,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등 정읍시의 인구정책을 담은 ‘정읍살이 안내서’와 전단지를…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과 동시에 1호 공약 이행 … 군민 1인당 월 20만 원 지급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과 동시에 1호 공약 이행 … 군민 1인당 월 20만 원 지급 농어촌 기본소득 군민보고회와 함께해서 더욱 빛난 민선 9기 취임선서 보성군 최초 3선 군수인 김철우 보성군수가 민선 9기 첫날인 1일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을 군정 운영의 첫 출발점으로 삼았다. 김 군수는 이날 취임 첫 결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계획’에 서명한 데…
정읍시,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거주 시설’ 준공…인구 유입 마중물 기대
정읍시,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거주 시설’ 준공…인구 유입 마중물 기대 정읍시가 농촌 유학 가족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자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 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24일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승식·염영선 도의원, 최용훈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과보고를 듣고 축하 인사를 나눈…
함평군, 민선 9기 인수위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 지방 소멸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21일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지난 19일 인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인구정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