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한우지방공사,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 아시아 6개국과 “작지만 강한 K-축산기술”현장 워크숍 개최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전북대학교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장수군 일원에서 ‘첨단 가축개량·번식기술 기반 장수 한우산업 현장 심화기술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 여건에서도 가축개량과 번식기술로 생산성을 높여 온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각국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K-축산 기술패키지와 후속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농촌진흥청과 전북대학교의 축산산업 기술연수 과정에 초청된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아시아 6개국 축산 연구자, 한국서 젖소 개량 기술 익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축산 과제에 참여하는 아시아 6개국 연구자 12명을 대상으로 젖소 개량 전문인력 양성 훈련을 운영한다. * AFACI(Asian 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참가국은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이다. 훈련은 8월 10일부터 9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꿀벌 인공수정 실무교육’으로 우수 품종 보급 속도 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9, 10일 이틀간 국립농업과학원 실험양봉장 일대에서 ‘제1회 꿀벌 인공수정 실무교육 공동 연수회’를 연다. 꿀벌 우수 품종 국가 보급 체계* 담당자와 양봉인 20명이 참석하는 이번 공동 연수회는 양봉 관계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우수 꿀벌 품종을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꿀벌 우수 품종 국가 보급 체계: 농촌진흥청이 원원여왕벌을 생산해 각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