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통합…9월1일부터 고속철도 호남선·전라선 좌석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KTX·SRT 고속철도 통합 운영에 따라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 운행이 확대되고 좌석 공급이 늘어나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KTX·SRT 통합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이 추진하는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의 핵심 사업이다. 일원화된 예매 체계 구축과 열차 공급 확대를 통해 국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나주시, 장애인콜택시 휠체어 이용자 우선 배차 시행
8월 1일부터 휠체어 이용자 우선…복권기금 지원으로 특별교통수단 운영 특별교통수단 18대, 바우처택시 20대…교통약자 맞춤형 이동 서비스 확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한층 두텁게 보장하는 맞춤형 교통 복지 서비스가 나주에서 본격 시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휠체어 이용자를 우선 배차하는 서비스를 시행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8월 1일부터 장애인콜택시(특별교통수단) 배차 체계를 개선해…
담양군, 담양사랑상품권 운영 개선… 할인 혜택·이용 편의 높여
담양군, 담양사랑상품권 운영 개선… 할인 혜택·이용 편의 높여 – 카드(모바일)형 선할인 도입, 가맹점 등록 절차 간소화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8월 31일까지 담양군은 담양사랑상품권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모바일)형 상품권 할인 방식을 개선하고 가맹점 등록 절차를 간소화한다. 기존에는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을 사용한 뒤 결제금액의 12%를 환급했으나, 지난 7월 1일부터는 구매 시 10%를…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 시, 올해 장애인 특장택시 1대 증차 및 5대 대폐차 통해 법정 기준 대비 114% 확보 – 지난해 7월 도입된 비휠체어 전용 바우처택시 운영으로 이용자 대기시간도 단축 ○ 전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키로 했다. ○ 시는 올해 특장택시 1대를 증차하고,…
정읍시,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TF팀 운영…맞춤형 교통망 구축
정읍시,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TF팀 운영…맞춤형 교통망 구축 정읍시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 조직(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최근 지역 내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이어지고 시민들의 생활권이 달라지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양상도 크게 변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 복지를 향상하고 실제 이용 수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