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풀사료 ‘사료피’ 논 활용도 높이고 자급기반 넓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논에서도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는 풀사료 작물 ‘사료피’의 새 품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재배·이용 기술과 종자 생산 기술도 함께 마련해 농가에 보급할 기반을 갖췄다. 이를 통해 논을 활용한 여름철 풀사료 생산이 늘고, 자급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료피는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기른 한해살이 여름철 풀사료 작물이다. 여름철 더위에서도 잘 자라고, 습기에도 강하다. 그래서 장마철에…
정읍시, 가루쌀 안정 생산 위한 현장기술 지도
정읍시, 가루쌀 안정 생산 위한 현장기술 지도 정읍시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 안보 강화를 위해 지역 내 246ha 규모의 가루쌀 전문 생산 단지를 조성하고 지난 6일 본격적인 현장 영농 지도에 나섰다. 시는 올해 3개 생산 단체와 협력해 대규모 가루쌀 재배 구역을 구축했다. 이곳에서 키우는 품종은 ‘바로미2’다. 일반 밥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곧바로 제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