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읍면동 주민총회 마무리… 주민의 선택이 정책으로
– 2027년 마을사업 총 1,482건·117억 원 결정– 전국 지자체․기관 벤치마킹 이어져… ‘순천형 주민자치’에 관심–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등 지역 현안에도 주민 한뜻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8월 7일 향동을 시작으로 9월 18일 별량면까지 24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와 투표를 거쳐 마을의 사업을 결정하는…
서구, 동 넘어 생활권역 공통사업 만든다
– AI로 생활권 의제 미리 살피고 주민 공론으로 대표의제 선정 / -‘마을 속 마음치유’주제로 실행계획 구체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민들의 생활 속 공통 관심사를 찾아 여러 동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체화하는 ‘권역 대표의제 발굴 공론장’을 열었다. 서구는 지난 4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함께하는 생활권(금호1동·양동·농성1동·상무2동)’ 주민들과 권역을 대표할 공동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단일…
2026 도민참여 전북형 문화집강소 프로젝트 통합워크숍 성료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도민참여 전북형 문화집강소 프로젝트 통합워크숍 성료 ○ 8월 18일 전주 복합문화공간 모이장서 전주·남원·고창 3개 지역 4개 운영단체 40여 명 참석 ○ 주민이 직접 발굴한 지역 문화의제, 연말 시범 문화콘텐츠로 선보인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18일 전주 복합문화공간 모이장에서 ‘2026 도민참여 전북형 문화집강소 프로젝트’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암군, 주민참여예산학교 생활밀착형 사업 제안 이어져
– 청소년·다문화가정·주민자치회 참여, 생활 속 불편 해결할 사업 구체화 – 영암군이 지난 8일과 16일 목재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고 군민이 직접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에는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읍·면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해결할 사업을 직접 구상했다. 교육은…
북구, 주민 참여 확대하는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오는 15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27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사무국 실무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하에 마을의 당면 과제를 찾고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마을 공론장’을 내실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