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남도의병역사박물관, 2027년 남도의병 특별전 공동 개최 맞손
화순군-남도의병역사박물관, 2027년 남도의병 특별전 공동 개최 맞손– 임진왜란 최경회부터 대한제국기 양회일까지 화순 의병 역사 조명-– 특별전 공동 개최·학술대회 등 의병 역사 가치 확산 협력-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광주틍합특별시 남도의병역사박물관(관장 박중환)과 「2027년 남도의병 특별전(화순전)」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순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와 2차 진주성…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내년 특별전서 화순의병 정신 재조명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화순군과 ‘2027년 남도의병 특별전(화순전)’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화순군청에서 맺고, 화순의병의 항전 역사와 구국정신을 재조명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특별전 홍보와 의병 관련 유물·자료 대여, 학술대회 개최 등에 협력해 화순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미래세대에 계승할 계획이다. 화순은 임진왜란 당시 금산 전투와 2차 진주성 전투에서 항전한 최경회와 대한제국기 양회일 의병장 등…
나주시 남평읍 이장협, 남도의병역사박물관 현장 관람
전시실 둘러보며 남도 의병의 숭고한 정신 계승 뜻깊은 시간 가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남평읍 이장협의회(회장 진춘국)는 지난 11일 오전 정례 이장협의회의를 마친 뒤 오후에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해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임진왜란부터 대한제국 시기에 이르기까지 의병의 시작을 이끌었던 나주 의병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나주 의병의 시작과 그들의 활동, 그리고 그…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의병 선양 유공자 6명 표창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2026년 의병 선양 유공자 표창장 및 자료 기증 증서 전달식’을 지난 7일 박물관 강당에서 열어 의병정신 선양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증자 4명에게는 기증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의병 관련 교육·홍보, 자료 수집 등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변정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지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의병 숨결 담긴 유물 403점 수집
남도의병역사박물관(관장 박중환)은 최근 ‘수증·수탁심의위원회’를 열어 의병 관련 유물 403점을 수증·수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의에는 박중환 관장, 김희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유산위원, 홍영기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이 참여했다. 수증·수탁 의결된 자료는 문중에서 보관해 온 의병 문집과 간찰, 초상화, 생활 유품 등이다. 특히 보성에서 활약한 안규홍 의병장의 일대기를 다룬 ‘담산실기’ 초본(필사본)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 다수…
2026년 순창장류박물관 병오창의 120주년 기념 특별전시 개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 연합전시로 순창장류박물관에서 병오창의 12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시가 개최됩니다. 정읍 태인 무성서원에서 면암 최익현과 돈헌 임병찬의 주도로 일어난 의병은 내장사와 구암사를 거쳐 순창객사까지 대의를 떨치다가 안타깝게 좌절되었습니다. 호남을 대표하는 항일의병의 숭고한 뜻과 넋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에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 7. 28.(화) ~ 10. 25.(일)…
의향 나주, 김천일 의병장 창의 제434주년 추모제향 봉행
정렬사서 근왕의병 창의 정신 기리며 호국·충절의 가치 되새겨 전문 해설, 제례, 시민 분향…모두가 함께하는 추모의 장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전국 최초 근왕의병을 일으킨 문열공 김천일 선생의 숭고한 애국·충절 정신을 기리며 의향 나주의 역사적 정체성을 계승하고 호국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추모의 시간을 마련했다. 1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정렬사에서 한국 의병 정신의 표상인 문열공(文烈公) 김천일 선생(1537~1593)의…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 첫 특별전 ‘의병의 시작, 나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남도의병 특별전 ‘의병의 시작, 나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개관 이후 처음 열리는 특별전이다. 임진왜란 발발 직후 호남에서 가장 먼저 의병이 일어난 나주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박물관은 이번 나주 특별전을 시작으로 매년 1개 지역을 선정해 남도 전역의 숨겨진 의병 활동과 인물을 집중 조명하는 ‘지역 순회전’을 본격 추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