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여수·순천시, 국립순천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건의
3개 시 시장 한목소리…“후속 절차 신속 추진해 동부권 의료체계 구축해야”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반브룩에서 열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여수·순천·광양 3개 시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추천 이후 선정 과정과 부지 확보 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순광 3개 시가 후보대학…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본격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시를 중심으로 의료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서남권의 의료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남권 대도약’ 기반 마련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의료·대학·지역발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역에…
명현관 해남군수 “추석명절 파격혜택 적극 활용해 지역상권 살려야”
명현관 해남군수“추석명절 파격혜택 적극 활용해 지역상권 살려야” 7일 열린소통회의 추석 명절 민생경제 살리기 총력, 소비촉진 대책 마련 국립의과대 목포대 탈락 유감, 향후 대응방안 마련도 지시 해남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소비촉진 행사에 나선다. 명현관 군수는 7일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소통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명절을 비롯해 9월 중 운영되는 군민들에게 혜택이…
‘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병원을 넘어 의료 체계로’
전주시정연구원, 이슈브리프 제31호 발간 ‘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병원을 넘어 의료 체계로’ – 전북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전북 의료체계 재설계의 정책적 기회로 활용해야 ○ 국립대병원의 관할 부처가 기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가운데, 이를 전북 의료체계 재설계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법에 따른 국립대병원의…
광양시,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15만 시민과 함께 환영”
– 동부권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평가 – – 산업·직업·환경의학 등 광양만권 특화 의료 수요 반영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3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데 대해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결정을 전남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결실을 향해 나아가는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 대학의…
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국립의대 신설·지역상생 정치협상’ 공동 제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의장이 국립의대 설립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고, 선정 이후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을 공동 제안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28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동부권과 서부권 정치권,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회의’를 제안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6일 교육부의 요청에…
순천시 5개 종합병원장,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에 한뜻 공동성명 발표
– 인구와 중증의료 수요, 의료인력 양성 여건 등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시 5개소 종합병원장과 임직원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국립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성명에는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원장 정재윤), 성가롤로병원(원장 박명옥·김영진), 순천한국병원(원장 김원), 순천중앙병원(원장 송영웅), 순천제일병원(원장 안상호)의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
목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메디컬타운」 제안 환영
–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연구기관을 모두 갖춘 서부권 메디컬타운 조성 –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제안 환영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지역 각급기관 및 지역민은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발표한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제트」 구축 제안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히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는 통합시가 지난 27일 「메가메디컬시티」구축을 목표로 동부권에는「의료혁신타운 프로젝트」를, 서부권에는 의과대학·대학병원·메디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공의료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축 발표문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공의료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메가 메디컬시티 프로젝트와 국립의과대학 연계를 통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제안- 정부는 203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목표로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추진하기로 국가정책을 확정했습니다. 국립의과대학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려면 오는 7월 말까지 두 대학의 통합이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최근 통합특별시는…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이미지(2)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이미지(3)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이미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