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 광주장애인보건의료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 광주장애인보건의료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장애인 건강권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 인정받아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최인성·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퇴원 후 집에서도 안심” 강진군, 재택의료로 촘촘한 통합돌봄
퇴원환자, 거동불편 대상 방문의료서비스 연계 강화 강진군이 퇴원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채택의료와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건강안정망을 구축에 나섰다. 강진군보건소는 지난달 23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재택의료 시범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지역중심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퇴원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전북자치도,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시설‧장비 지원 공모 2개소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북대학교병원과 남원노인요양병원 2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건강검진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검진 수검률 격차를 줄이고, 건강위험요인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전남도, 강진의료원에 장애친화 산부인과 구축한다
전라남도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지원 사업’ 수행기관에 강진의료원이 최종 선정돼 2027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여성장애인 맞춤형 산부인과 진료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장애인이 안전하게 임신·출산하고 생애주기별 여성질환 관리를 받도록 산부인과를 지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이를 통해 지역 여성장애인의 의료접근성과 건강권을 높일 계획이다. 강진의료원은 전남 중남부권 거점 의료기관으로 24시간 고위험 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