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예타 최종 선정
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예타 최종 선정 – 치료부터 직장 복귀까지 ‘원스톱 지원’…원정 진료 설움 덜어내 – – 1273억 원 투입해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재활 거점 도약 – – 독보적인 광역 교통망과 충남권 배후 수요 등 우수한 접근성 – 익산시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전북권 산업재해 근로자들의 숙원을 풀 기틀을 마련했다. 26일…
‘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
전주시정연구원, 이슈브리프 제28호 발간 ‘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 – – 전북 의료 적자 해소와 지역소멸 방어 위한 전주시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역할 제시 ○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전북 지역의 심각한 의료비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대안으로 전주시의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기능 강화’를 제안한 ‘JJRI 이슈브리프 제28호’를 발간했다고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