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국립목포대 의대 후보 탈락에 깊은 유감..”섬 주민의 의료생존권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돼… 서남권 의료대책 마련 촉구”
신안군은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번 결정은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살아온 섬 주민과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외면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은 지난 36년간 서남권 주민들이 염원해 온 숙원사업이다. 단순한 의과대학 유치를 넘어 의료취약지역인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이번 후보 탈락으로 서남권 주민들이 느끼는…
「목포대학교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무산’
–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통감 – 통합시에 대학병원급 의료인프라 확충과 파격적 인센티브 요구하겠다.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 통합시의원, 시의원 일동은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지역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숙여 사과했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수용하지만 36년 서남권 지역민의 염원이 무산된 것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서남권은 우리나라에서…
목포시, 의대 설립 골든타임…소모적 갈등 멈추고 10일까지 대승적 합의 촉구
– 서부권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대 유치…8월 10일이 최종 분수령 – 지역 이기주의 넘어 소모적 대립 중단하고, 통합대학 의대 신설 위해 총력 결집 강성휘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5일 목포대학교·순천대학교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와 관련해 지역 간 소모적인 대립과 갈등을 즉각 중단하고, 오는 8월 10일까지 실질적인 합의를 도출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