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립순천대 의대 신설 확정 환영
– 정부, 입학정원 60명 배정…2030년 신입생 선발 목표 – – 대학병원 설립과 광양만권 산업·직업·환경의학 특화 의료수요 반영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1월 4일 정부가 국립순천대학교를 국립의과대학 신설 대학으로 최종 확정한 데 대해 16만 광양시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이날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의 입학정원을 60명으로 배정하고, 2030년 신입생 선발을 목표로…
여수시, 국립순천대 의대 신설 선정 환영… “대학병원 율촌 권역 설립 기대”
– 광역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 동부권 의료체계 개선 전환점 마련 – 산단·섬 지역 응급의료 접근성 강화… 권역외상센터 설치 필요성 강조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4일 국립순천대학교의 의과대학 신설 선정을 환영하며, 동부권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율촌 권역 대학병원 설립과 권역외상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을 지역의 오랜 염원과 지역 간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뜻깊은…
정부의 의대 신설 지역/대학 선정 및 정원배정에 대한 입장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국립순천대학교가 정부의 지역의대 신설 지역 및 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정원은 60명입니다. (경국대 정원 40명) 정부는 후보 지역에서 제출한 의대 신설 추진 계획이 실현 가능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후보대학 추천 과정에도 하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전남광주 전체의 의료 체계를 바로 세우는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분명합니다.전남광주…
위법·불공정 「의대 추천안 집행정지 각하」 서남권 공동 입장문 발표
– 교육부·법원·감사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입장 밝혀 –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위법·불공정성 반드시 바로 잡을 터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광주지방법원이 지난 10월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한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한 데 대해, 서남권 국회의원·지방정부·지방의회·목포대학교·시민사회와 공동 입장을 발표하고,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위법·불공정성 문제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다. 공동 입장문은 법원의 각하…
신안군, 국립목포대 의대 후보 탈락에 깊은 유감..”섬 주민의 의료생존권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돼… 서남권 의료대책 마련 촉구”
신안군은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번 결정은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살아온 섬 주민과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외면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은 지난 36년간 서남권 주민들이 염원해 온 숙원사업이다. 단순한 의과대학 유치를 넘어 의료취약지역인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이번 후보 탈락으로 서남권 주민들이 느끼는…
「목포대학교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무산’
–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통감 – 통합시에 대학병원급 의료인프라 확충과 파격적 인센티브 요구하겠다.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 통합시의원, 시의원 일동은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지역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숙여 사과했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수용하지만 36년 서남권 지역민의 염원이 무산된 것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서남권은 우리나라에서…
목포시, 의대 설립 골든타임…소모적 갈등 멈추고 10일까지 대승적 합의 촉구
– 서부권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대 유치…8월 10일이 최종 분수령 – 지역 이기주의 넘어 소모적 대립 중단하고, 통합대학 의대 신설 위해 총력 결집 강성휘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5일 목포대학교·순천대학교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와 관련해 지역 간 소모적인 대립과 갈등을 즉각 중단하고, 오는 8월 10일까지 실질적인 합의를 도출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