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보성군,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9월 4일까지 60명 모집…온라인 홍보·지역 특산물 활용 메뉴 실습 보성군은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음식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외식 소비 경향에 대응하고, 보성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맛의 서사가 완성된다” 뮤지컬 ‘2026 조선셰프 한상궁’ 전주 공연 개막
“맛의 서사가 완성된다” 뮤지컬‘2026 조선셰프 한상궁’전주 공연 개막 ○ 8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전주대사습청 야외무대서 9회 공연 ○ 공연과 식사, 체험, 숙박을 연계한 관광상품 ‘한상궁 스테이’ 출시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통예술지역브랜드상설공연 ‘전주’ 선봬 전주비빔밥을 소재로 전주의 맛과 이야기를 무대에 풀어낸 뮤지컬 ‘조선셰프 한상궁’이 한층 깊어진 서사와 새로운 음악을 더해 4번째 시즌으로 관객을…
영산강정원에서 맛보는 남도음식…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0월 개최
10월 23~25일 영산강정원서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맛 한자리에 전시 넘어 직접 맛보고 즐기며 머무는 체험 중심 미식축제로 변신 나주시, 남도음식문화 포럼·나주 특별관 등 개최지 특화 콘텐츠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남도의 맛과 음식문화가 나주에 한데 모인다.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부터 명인과 셰프의 요리, 나주만의 미식 자원까지 직접 맛보고 체험하는 남도 최대 미식축제가 오는 10월 영산강정원에서 펼쳐진다.…
2026년 군산시 모범음식점 지정 희망업소 모집
군산시는 위생과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9월 7일까지 2026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 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 평가를 실시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에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모범음식점 지정 표지판 부착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 ▲군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안내책자 등…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 금오도 일원 해안가 청결활동·섬박람회 홍보 캠페인 전개
– 해안가 정화활동과 5대 실천 시민운동으로 성공 개최 분위기 조성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위원장 안규철)가 지난 19일 남면 금오도를 찾아 해안가 청결활동과 함께 섬박람회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안규철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준비위원회 위원 30여 명은 금오도 장지마을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다시 찾고 싶은 섬 이미지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2026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에 따른 업소 신청, 접수 안내
2026년도 「모범음식점」신규 지정에 따른 업소 신청, 접수 안내 1. 2026년 모범음식점 신규지정과 관련하여 「위생관리상태·서비스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여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음식문화조성을 도모하고자 하오니 2. 관내 업소 중 위생상태, 친절서비스, 시설 등 타 업소의 모범이 되는 업소는 [첨부파일 1] 모범업소신청서 및 소개서를 작성하셔서 2026년 9월 7일(월)까지 신청하여 주시기…
2026년도 아시아문화박물관 소장품 공개구입 공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고 제2026-101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다양성 발굴과 가치 확산을 위한 기관으로서, 다음과 같이 아시아문화박물관 소장품을 공개구입하오니 자료 소장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26년 8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1. 구입 대상: 아시아문화 관련 문화재적 가치와 연구, 전시의 활용도가 높은 실물자료(유물 등) 서/남 아시아 전통문화 일반(일상생활, 명절, 관혼상제, 축제, 놀이 등) 서/남 아시아…
나주시, 영산포 홍어거리 ‘맛·친절·위생’ 경쟁력 높인다
맞춤형 경영컨설팅, 친절, 위생교육부터 ‘홍스타’ 홍보 물품 지원까지 음식점 경영, 서비스 역량 높이고 친근한 홍어거리 이미지 구축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포 홍어거리의 음식점 경쟁력과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홍어거리만의 특색을 강화하기 위해 업소별 맞춤형 경영컨설팅부터 친절·위생교육, ‘홍스타’를 활용한 홍보용 위생 물품 지원까지 현장 중심의 명품화 사업을 추진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전북자치도,한여름밤의낭만 ‘2026 전주가맥축제’ 개막
지역 고유의 ‘가맥(가게 맥주)’ 문화를 알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가 6일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하이트진로의 특별후원과 지역 16개 가맥업소가 참여해 전북을 대표하는 음식문화인 ‘가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순천의 맛, 관광콘텐츠가 되다… ‘순천형 미식관광 플랫폼’ 본격화
◇ 2026 순천미식주간, 순천형 먹거리 콘텐츠의 가능성 확인◇ 2027년부터 성과 기반 먹거리 콘텐츠 발굴·정리·운영체계 구축 본격 착수◇ 2028년 민간참여 기반 운영, 2029년 이후 민간주도형 미식관광 체계 정착 목표 ‘맛의 고장’ 호남의 대표 관광도시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순천의 먹거리를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확장하는 「순천형 먹거리 콘텐츠 육성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관광 소비 트렌드는 단순…
전주시,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간 글로벌 협력 확대
전주시,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간 글로벌 협력 확대 – 시, 4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연례회의 참가 – 전주의 우수한 음식문화 공유하고, 전 세계 음식창의도시들과의 국제 교류도 강화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도시인 전주시가 전세계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나셨다. ○ 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4일간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개최되는 ‘2026 유네스코…
고흥군, 향토음식 발굴… 예로부터 전해온 별미 ‘건어국’
마른생선과 명절의 다양한 전이 만나 새로운 맛으로 재탄생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에서 예로부터 즐겨 먹어온 향토음식 ‘마른 생선탕’을 소개했다. 고흥에서는 마른 생선을 넣어 끓인 국을 ‘건어국’이라고 불러왔다. 마른생선탕, 즉 건어국은 말린 생선을 넣어 끓인 맑은 국물에 명절이나 제사 때 남은 전을 함께 넣어 끓여낸 음식이다. 마른생선에서 우러나는 구수하고 시원한 맛에 전의 담백함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나주 대표 맛집 브랜드 ‘나주밥상’ 49곳으로 확대
맛, 위생, 서비스 갖춘 우수업소 6곳 신규 선정 맛있는 한 끼가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시대, 나주시가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대표 먹거리 브랜드를 확대하며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는 지역의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과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나주밥상’ 지정업소 공모를 마무리하고 최종 6개 업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나주밥상’은 건강·안심·배려를 핵심 가치로…
전주시, 외국인과 함께 비빔밥의 가치와 문화 나눠
전주시, 외국인과 함께 비빔밥의 가치와 문화 나눠 – 2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비빔밥 체험 프로그램’ 성료 ○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K-Food 연구센터는 가족회관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비빔밥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시가 추진 중인 ‘전주 음식·문화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참가자들이 비빔밥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과정을…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 “전통떡 만들며 주민 화합 도모”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북하면 14개 마을에서 전통떡류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향마을 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잊혀져가는 전통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고유의 음식문화를 계승하고, 활기찬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위원회는 매주 3개 마을을 방문해 개떡, 술빵, 찐빵 등 전통떡을 함께 만든다. 참가 주민들은 신선한 재료로 전통떡을 직접 만들고, 마을 사람들과…
글로벌 미식도시 전주, 향토음식업소 추가 발굴
글로벌 미식도시 전주, 향토음식업소 추가 발굴 – 시, 오는 8월 14일까지 전주 고유의 향토음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향토음식업소 신규 모집 ○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시가 미식도시 전주의 정체성을 계승하는 음식점을 찾아 발굴하기로 했다. ○ 시는 유네스코 지정 음식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향토음식업소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 신청 대상은 △한정식 △비빔밥 △콩나물국밥 △돌솥밥 △오모가리탕…
보성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 실시
보성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 실시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보성’ 만든다! 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고객 만족 서비스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보성군지부가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했다. 교육은 음식점 운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전북문화관광재단×소리지존퓨전타악퍼포먼스, 비빔밥 담은 ‘신장개업 부배반’ 공연
전북문화관광재단×소리지존퓨전타악퍼포먼스, 비빔밥 담은 ‘신장개업 부배반’ 공연 ○ 전통음식 ‘비빔밥’과 공연예술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 ○ 7월 26일 16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소리지존퓨전타악퍼포먼스(대표 이미정)가 타악 퍼포먼스 기획·창작공연 ‘신장개업 부배반’을 오는 7월 26일(일) 오후 4시 30분…
광양시, 2026년 「30년 이상 장수식당」 14개소 지정
– 오랜 기간 지역에서 음식문화 이어온 음식점 발굴·육성 – 광양시는 오랜 기간 지역에서 영업을 이어온 음식점을 발굴하고 지역 음식문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30년 이상 장수식당」을 지정했으며, 지난 9일 지정서 교부와 지정현판 부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정된 장수식당은 기존 지정업소 7개소를 재지정하고 신규 지정업소 7개소를 선정해 총 14개소다. 재지정 업소는 ▲한국식당 ▲삼거리식당 ▲계룡산장…
음식으로 따라가는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
월곡고려인문화관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 개최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 문화로 풀어낸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역사적 격변 속에서도 고려인들이 전통 식문화를 지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만들어 온 음식 문화의 변천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음식에 담긴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 음식문화의 변화…
맛있는 도시 익산의 발견…온라인으로 만나는 '미식 100선'
맛있는 도시 익산의 발견…온라인으로 만나는 ‘미식 100선’ – 향토음식점·대물림맛집 등 지역 대표 맛집 SNS로 소개 – – 익산만의 맛과 이야기 담은 콘텐츠로 미식관광도시 브랜드 강화 – 익산시가 지역 대표 맛집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며 ‘맛있는 도시 익산’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익산시는 지역 외식업 활성화와 미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수시, 섬의 맛 담은 섬음식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 초도·거문도·돌산 등 섬별 향토음식 조리 실습… 7월 3일까지 선착순 접수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시민들이 섬 고유의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섬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섬음식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오는 7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7월 9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과 여수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섬음식아카데미는 여수의…
올여름 무더위, 군산의 맛(味)으로 날리세요!
군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제철 해산물과 전통음식, 군산수제맥주를 아우르는 ‘군산 대표 여름 미식 4선’을 소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서해의 풍요로운 바다에서 건져 올린 갑오징어와 박대, 군산의 전통 발효음식인 울외장아찌, 그리고 지역 특색을 담은 군산수제맥주까지. 군산은 풍부한 식재료와 독창적인 음식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미식도시로 여름철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여름철 제철을 맞은 갑오징어는 군산 여름 미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