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명품 한우’가 으뜸… 2개 부문 수상 쾌거!
[사진1: 송아지부 노력상을 받은 북이면 이금균 농가.] [사진2: 번식2부 우수상을 받은 장성읍 장행순 농가.] 장성군이 자랑하는 명품 한우가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남권 22개 시군에서 선발된 우수 한우들이 출품돼 품질, 체형, 육질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강진군과 강진완도축협이…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거점농장, 현장 기술 전파 역할 톡톡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8월 26일 경기 가평 우전목장을 끝으로 올해 새롭게 지정한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4곳의 현판식과 현장 교육을 모두 마쳤다. 올해 신규 지정된 거점농장은 △경기 고양 화원농장 △경기 가평 우전목장 △전남 장성 용성농장 △충북 청주 홍도농장 4곳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앞서 7월 30일 장성을 시작으로 8월 24일 청주, 25일 고양, 26일 가평에서 차례로 현판식과…
곡성군 한우농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곡성군 한우농가(고달면 백곡리 박희애 농가)가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을 인정받았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전국의 우수 한우를 대상으로 도체 품질과 사양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한우 경진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우의 육질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사양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하는 행사로, 전국 한우농가의 기술력과…
폭염 장기화 대응…한우 고온 스트레스 완화 첨가제 효과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생산성 저하를 유발하는 한우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고, 육량·육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고온 스트레스 완화용 사료 첨가제’ 활용 기술을 소개했다. 거세한우는 일반적으로 육성기와 비육 전후기로 나눠 사육하는데, 비육기는 본격적으로 살을 찌우고 육질을 높이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출하를 앞둔 비육 후기에는 체내 지방량 증가로 열 배출이 어려워 고온 스트레스 영향을 크게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