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추석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산물 안전성 분석 지원
해남군, 추석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산물 안전성 분석 지원 성수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로 부적합 농산물 유통 사전 방지 해남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과․배 등 과일류와 배추․무 등 채소류를 대상으로 안전성 분석을 집중 지원한다. 이는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의 소비 증가에 대비해 명절 성수 농산물의 잔류농약 등을 중점 검사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안전한 유통․소비…
해남 ‘땅끝햇살’ 전남 대표 명품쌀로 ‘우뚝’
해남‘땅끝햇살’전남 대표 명품쌀로‘우뚝’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최우수상 수상 해남군 브랜드 쌀‘땅끝햇살’이 2026년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남군은 지난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열린‘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해남군과 옥천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중기부,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공영홈쇼핑 통합해 제품 발굴-온・오프라인- 판로・매출까지 잇는 명실상부한 중소기업 마케팅 전문기관으로 재탄생 – 창업진흥원・창업보육협회 통합해 지역 창업거점 연계 및 전국 어디서나 창업에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생태계 조성 뒷받침 –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을 경제인문사회연구회로 이관하여 中企정책연구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
“농식품 가공‧유통” 우수 연구 성과, 기업 연결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과 함께 9월 9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농식품 테마기술 파트너링’ 기술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한 농식품 가공‧유통, 수확후관리 분야 유망 기술을 관련 기업에 소개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실제 연구개발 과정과 기술 활용 방법을 영상 기반의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소개한 후 연구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1대1 기술…
‘완도군유자협회 창립’ 유자 산업 발전 도모하기로!
‘완도군유자협회 창립’ 유자 산업 발전 도모하기로! 완도 유자 재배 면적 전국 대비 22% 차지, 연간 3천 톤 생산 유자 농업인 320명 뜻 모아 출범 “완도 유자 명성 되찾겠다!” 완도군 유자 산업 발전을 이끌고 유자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완도군유자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완도군유자협회는 320명의 유자 농업인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일 고금국민체육센터에서 창립총회와 기념식을 가졌다. 창립총회에서는 협회 회칙…
“나주 쌀 품질 또 인정” 나주통합RPC, 2년 연속 ‘우수상’
생산-저장-유통 기반 확충해 나주 쌀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나주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가 나주 쌀의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가운데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나주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나주통합RPC는 2023년, 2024년 장려상에 이어…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축산물 판매업소 집중단속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도내 축산물 판매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4주간 도내 축산물 판매업소 60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관리 실태와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추석을 앞두고 선물·제수용 축산물의 유통과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부정 축산물의 유통·판매를…
명절 중심 배 시장 판도 바꾼다… ‘녹색배’로 일상 소비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명절 선물용으로 주로 소비되던 큰 배 중심의 시장 구조를 바꾸기 위해 녹색배 보급 확대에 나선다. ‘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차별화된 품종을 앞세워 국산 배의 일상 소비를 늘린다는 구상이다. 우리나라 배 시장은 명절용 ‘신고’ 품종 중심으로 형성돼 농가의 재배·출하 전략도 추석과 설 명절 수요에 집중됐다. 2025년 기준 ‘신고’ 재배 면적은 전체 배 재배 면적의 85.4%를 차지할…
농산물 수확 후 품질관리, 이론부터 실습까지 배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 완주)에서 ‘농산물 수확 후 품질 관리 기술 미래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이상기상으로 원예작물은 생산 단계뿐 아니라 수확 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온라인 거래와 공영도매시장에서도 품질이 등급과 가격을 좌우하는 만큼, 정확한 품질 평가와 저장·유통 기술은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다. 이번 과정은…
영암농식품유통센터, 농·축협과 등 관계기관 소통 간담회
– 센터 역할 공유하고 현장 의견 청취, 지역농식품 유통 협력방안 논의- 올해 5월 설립된 영암농식품유통센터가 지역 농·축협 등 관계기관과 영암 농식품의 판로 확대와 유통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재단법인 영암농식품유통센터는 지난 27일 달빛청춘마루 대회실에서 농·축협 실무진과 조공법인 대표, 영암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센터는 재단 설립 취지와 앞으로 맡게 될 역할을 설명하고, 농가…
전북자치도,‘K-김’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300개소 집중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생산·유통 단계의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도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내 축산물 취급업체 300개소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선물세트와 제수용 축산물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 서비스 기업에 혁신을 더하다!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 지원대상 선정
– 신규 150개, 고도화 25개 등 총 175개 지원대상 기업 선정– 기업별 신규 서비스 개발,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등 최대 1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 원장 김영신)은 중소기업의 인공지능(이하 AI)·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6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 지원대상 17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비스 업종을 영위하는…
전북도, 여름철 유통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부안·진안·임실·순창·고창 등 6개 시군의 대형마트와 중·소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 중인 먹는샘물 20개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수질기준과 표시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먹는샘물의 유통·판매 실태를 점검하고,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해 무작위로 선정한 유통매장을…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시, 고당도 녹색배 ‘설원’ 생산단지 조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8월 13일 나주시청에서 나주시, 나주배원예농협과 녹색배 ‘설원’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신품종 ‘설원’의 안정적 보급과 시장 정착을 위해 묘목 생산부터 재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설원’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 기술 지원을 △나주배원예농협은 우수 묘목 생산과 공급 기반을…
나주시, 국산 녹색배 ‘설원’으로 나주배 품종 다변화 나선다
나주시·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배원예농협 업무협약…2030년까지 30ha 확대 국산 배 품종 ‘설원’ 안정 생산과 유통 기반 마련, 재배부터 판로까지 협력 묘목 생산부터 재배, 유통까지 협력…기후변화 대응과 배 산업 경쟁력 강화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시가 국내에서 육성한 녹색배 ‘설원’을 새로운 나주배 품종으로 육성한다. 묘목 생산부터 재배 기술 보급, 품질관리와 유통까지 기관-농협-농가가 함께하는 생산체계를 구축해 품종 다변화와 배 산업 경쟁력…
영암군, 명품 무화과 유통 경쟁력 키운다
-삼호농협 수매현장 점검, 품질 고급화·가공산업 확대 방안 논의 – 영암군이 본격적인 무화과 출하철을 맞아 수매현장을 찾아 유통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 방안을 점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5일 삼호농협 무화과유통센터를 방문해 올해 무화과 생육과 출하 상황을 살펴보고, 생산농가와 농협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품질 무화과의 상품성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담양군, 소규모 가공 농업인 선진사례 견학
담양군, 소규모 가공 농업인 선진사례 견학 – 완주·정읍 농산물가공센터 찾아 가공창업·공정관리 역량 강화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24일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과 농산물가공센터 종사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군과 정읍시의 농산물 가공·유통 선진사례를 살피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사례와 농산물가공센터 운영 체계를 살펴보며 소규모 가공 농업인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생산·유통 방안을 익혔다.…
완도군, 200억 규모 최첨단 유자 가공 공장 들어선다!
완도군, 200억 규모 최첨단 유자 가공 공장 들어선다! 고금면에 건립, 첨단 가공 시설 라인·집하장·저온 창고 등 갖춰 생산, 가공, 유통 동시에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완도군에 200억 원 규모의 최첨단·대형 유자 가공 공장이 들어선다. 지난 22일에는 완도군청에서 김 신 군수, 공장 건립에 투자하는 ㈜글로벌냉동식품 관계자, 농업축산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자 농업인의 숙원이었던…
위해 축산물 긴급회수문 알림
전북자치도 고창군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유통된 식용란에 대해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어 해당업체에서 유통된 제품의 긴급회수 명령을 알려드리니, 발견 시 회수 될 수 있도록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시민이 많이 찾는 한약재 안전성 살핀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시민이 많이 찾는 한약재 안전성 살핀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말부터 9월까지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한방 처방에 쓰이는 주요 한약재를 대상으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십전대보탕, 쌍화탕, 육미지황탕 등에 사용하는 한약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연구원은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관련 자료를 축적하고, 유통 한약재의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지역에서 유통·판매되는 주요…
대전시, 유통 수산물 203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대전시, 유통 수산물 203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노은·오정도매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203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고수온의 영향으로 양식 환경이 변화하면서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2022년 82종이었던 검사 항목을 올해 144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한 수산물 운송 과정에서 적재·하역…
전국 최대 주산지 영암, 무화과 출하 시작
– 연구·가공·유통까지 농정대전환, 농가소득 높이는 무화과 산업 육성 –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영암 무화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은 7월 10일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첫 수확을 시작으로 삼호농협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수확 후 관리 고도화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은 사단법인 한국식품유통품질관리협회와 함께 7월 9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과 수확 후 관리 고도화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산물 생산부터 저장·유통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품질 관리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아울러 수급 안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스마트 장기 저장 기술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농촌진흥청, 난축맛돈 산업화 육가공 현장 소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7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난축맛돈 전문 육가공·유통업체 ㈜제주드림포크를 방문해 난축맛돈 가공·유통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난축맛돈 산업화 현황을 살펴보고, 생산·가공·유통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민 원장은 제주드림포크 관계자와 난축맛돈연구회 관계자로부터 난축맛돈 생산·유통 현황과 육가공 운영…
강진군, 쌀귀리 수확 후 수매까지 원활한 마침표
올해 약 400여농가에서 3,100여 톤 생산, 약 50억 원 조수익 기대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올해 쌀귀리 수확과 수매를 원활히 마무리하며 전국 쌀귀리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쌀귀리는 약 400여 농가가 1,400ha에서 재배해 3,100여 톤을 생산했으며, 약 50억 원의 조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수확 이후에는 ㈜두보식품, 강진농협, 도암농협 등 6개…
함평군, 한국춘란 재배·유통 활성화 교육 개강
전남 함평군이 한국춘란 재배 기술 보급과 난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함평군은 “‘2026 한국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이 지난 25일 함평난문화센터에서 개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지역 난 재배 농가와 난 애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과 고재영 함평난연합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교육생들은 본격적인…
김제시,「콩愛뜰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청사진 완료
김제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콩愛뜰’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실행계획 보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논콩산업 거점지구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조건부 선정에 따라 전문가 및 전북특별자치도의 보완 의견을 반영해 실행계획의 구체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수행됐다. 김제는 전국 최대 논콩 주산지의 강점을 바탕으로 생산·가공·유통·연구·체험이 융합된…
고흥군, 명품 조생 복숭아 본격 출하
생산부터 선별·유통까지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연계 안정적 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조생 복숭아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지난 6월 15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흥 조생 복숭아는 과역면 일대 48헥타르(ha)에서 94 농가가 255톤을 생산할 예정이며, 풍부한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을 머금고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6월 상순부터 수확할 수 있어 시장 선점에 유리하며, 제철에…
정읍시 농산물 통합마케팅 조직, 운영 실적 평가 ‘A등급’ 선정
정읍시 농산물 통합마케팅 조직, 운영 실적 평가 ‘A등급’ 선정 정읍시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정읍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정읍조공)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통합마케팅 운영 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도비 성과금(인센티브) 1억 6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7개 통합마케팅 조직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출하율과 조직화 참여도를 비롯해 매출 성과, 농가 환원 실적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과를 냈다.…
익산 코스트코 건축허가 최종 승인
익산 코스트코 건축허가 최종 승인 – 4일 건축허가 완결로 모든 복잡한 사전 심의 마침표 – – 호남권 최초 매장 건립 초읽기…막바지 절차 속도전 – – 익산시 “눈앞에 다가온 코스트코…일자리·유통 혁신 가속” – 호남권 최초로 들어서는 글로벌 유통업체 ‘코스트코 익산점’ 건립 사업이 착공을 위한 핵심적 관문인 ‘건축허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