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발효사료 가공시설 구축, 유전체 분석, 암소 도태 지원 등 행정력 집중 완주군이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단순 사육 규모 확대에서 사육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질적 성장’으로 전환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5년 기준 한우 출하 규모가 6,795두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3위권이지만, 마리당 소득(806만 5,000원, 13위)과 1++등급 출현율(34.7%, 12위)은 상위권에 미치지…
최신 씨수소 정보 담은 ‘한우 교배계획 길라잡이’ 제40호 발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우 농가가 보유 암소의 특성과 개량 목표에 맞는 씨수소 정액을 고를 수 있도록 최신 씨수소 능력을 반영한 ‘한우 교배계획 길라잡이’ 제40호를 책자와 엑셀 프로그램 형태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는 올해 상반기에 새롭게 선발한 보증씨수소 16마리를 포함해 하반기에 정액을 판매할 씨수소 117마리의 최신 유전능력 정보를 담았다. ‘한우 교배계획 길라잡이’는 농가가 보유한 암소의 혈통 정보나…
축산 분야 유전체 분석 역량 강화 공동 연수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16일 본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축산 분야 유전체 분석 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는 축산 유전체 연구 분야 연구자들의 데이터 분석 전문성을 높이고, 최신 유전체 분석 기법을 현장 연구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축산과학원 가축 번식·생명공학 분야 전문연구실 협의체 소속 연구자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소속 연구기관 및…
농촌진흥청, 반려동물 공동연구사업 성과 공유 학술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려동물 전주기 고도화 기술개발 사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 반려동물 전주기 고도화 기술개발 사업: 반려동물 먹거리 수입대체 및 국산화, 반려동물 건강 및 복지 증진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총 11개 과제로 구성됨 2026년 한국축산학회 국제 연합심포지엄 특별 주제 발표로 마련된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농촌진흥청과 대학, 산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