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 총력
해창만·고흥만 등 철새도래지 주변 소독 강화 … 가금농가 차단방역 집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관내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순천만 등 인근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전국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된 데 따른 조치다. 군은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주요…
나주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돌입…24시간 대응체계 가동
내년 2월까지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운영…고위험지역 예찰과 소독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24시간 특별방역체계를 가동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차단방역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축산과에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 신고 접수부터 상황 보고, 초동…
부안군, 가축전염병 차단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
부안군은 구제역·및 ASF,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유입방지 및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방역 대책에 나선다. 겨울철은 철새 유입과 낮은 기온으로 바이러스 생존기간이 길어져 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고, 이로 인한 국내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부안군은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에 최고 수준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광산구, 가축전염병 예방 거점 소독시설 운영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구제역(FMD),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지역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큰 동절기 특별 방역 대책 기간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다. 광산구는 삼도동(노안삼도로 983)에 거점 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했다. 시설에는 차량 및 대인 소독시설 등이 완비돼 있다. 평일은 오전…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생애주기 맞춘 구조 구축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해 ‘2026~2030 완주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에 나선다. 이번 기본계획은 ‘청년이 꿈꾸는 유토피아(Youth-topia) 완주’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견인할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개별 사업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