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기 육묘장 병해충 확산 우려, 시설 안팎 관리 강화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육묘장 내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진 만큼, 시설 안팎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유입 차단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육묘장은 본밭에 옮겨 심을 모종을 짧은 기간 동안 대량 생산하는 시설로, 사계절 운영된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으로 해충의 산란과 증식이 빨라지고 활동량이 늘어나는 데다,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 발생 위험도 크다. 또한,…
담양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총력… 4차 방제 추진
담양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총력… 4차 방제 추진 – 사과·배 재배 농가 대상 약제 지원·예찰 강화 담양군은 과수화상병 청정 지역 유지를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4차 방제를 추진한다. 최근 과수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신규 발생 지역도 늘어남에 따라 담양군은 기존 방제에 더해 4차 방제를 추진하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에 나서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잎과 줄기, 꽃, 열매가…
곡성군, 과수화상병 확산 우려에 선제 대응… 추가 방제 약제비 지원
– 사과·배 농가 대상 추가 방제 추진, 6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 – 신속한 추가 지원으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및 농가 피해 예방 총력 – 곡성군이 최근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추가 방제 약제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에 발생하는 국가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치료가 불가능하고 발생 과원 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