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미생물·발효 체험교육 큰 호응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이사장 손훈모)는 지난 18일 곡성군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간에게 이로운 미생물과의 공존’을 주제로 미생물·발효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곡성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2026 곡성 K-푸드 바이오 랩스쿨」 제5회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미생물과 발효 과학을 이론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유산균, 효모, 초산균 등 주요 발효 미생물의 종류와 역할을…
겹삼잎국화, ‘일반식품원료’ 됐다 …김치 유산균 2종도 신규 등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겹삼잎국화의 어린잎과 줄기가 일반식품원료로 전환, 식품공정*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통 발효식품 장류,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 2종도 식품 원료로 새로 등재됐다. *식품공전: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에 대한 제반 규정을 제시하고 있는 고시 겹삼잎국화는 봄철에 노란 겹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외국에서 들어왔다.* 일반 엽채류에 비해 칼슘, 칼륨, 철분 등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