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제설 참여 캠페인#3
[교통안전] 폭설 시 대중교통 이용 및 안전 운전 수칙 1.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폭설 시에는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세요. 2. 월동 장구 구비 : 불가피하게 운전해야 할 경우 스노타이어, 체인 등 월동 장구를 미리 점검하고 차량에 구비해야 합니다. 3. 감속 및 안전거리 확보: 빙판길에서는 평소 규정 속도의 50% 이상 감속…
기후변화 대응 “양봉농가 월동 준비” 기초 자료 쌓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경국대학교(정철의 교수 연구팀)와 함께 가을철 일벌의 생리 변화를 조사해 겨울벌 형성 시기를 추정했다. 겨울벌은 몸속에 영양물질을 축적해 수개월 동안 오랜 기간 살아가는 일벌이다. 겨울철 벌무리를 유지하고 이듬해 봄 초기 벌무리 세력을 키우기 때문에 월동 전 건강한 겨울벌을 충분히 확보해야 다음 해에도 건강한 벌무리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연구진은 2025년 9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겨울철 제설 참여 캠페인#3
[교통안전] 폭설 시 대중교통 이용 및 안전 운전 수칙 1.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폭설 시에는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세요. 2. 월동 장구 구비 : 불가피하게 운전해야 할 경우 스노타이어, 체인 등 월동 장구를 미리 점검하고 차량에 구비해야 합니다. 3. 감속 및 안전거리 확보: 빙판길에서는 평소 규정 속도의 50% 이상 감속…
꿀벌 월동 성공 열쇠는 ‘기온의 안정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월동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환경요인을 과학적으로 구명해 올해 5월 국제 학술지 「Apidologie*」(IF 1.7)에 발표했다. * Apidologie: 양봉 및 화분매개곤충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지로, 꿀벌 생태‧질병‧사양관리‧화분매개 연구 분야에서 높은 학술적 영향력을 인정받음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이상기상이 잦아지면서 양봉농가의 월동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2022~2023년 겨울에는 전국적으로 40%…
영암군, 민관 함께 왕우렁이 집중 수거
– 친환경 벼 재배지·용배수로 50kg 수거, 월동·자연 유출 예방 – 영암군은 왕우렁이 일제수거 기간 2단계를 맞아 15일 학산면 초안마을 인근 농경지에서 영암군우렁이협회, 지역 농업인, 공무원 등이 함께 왕우렁이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쳤다. 왕우렁이 일제수거는 7월 2단계와 벼 수확 전 3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단계별 수거를 통해 왕우렁이의 월동과 농경지 밖 자연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날 참여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