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물위생시험소, 원유 위생검사·유방염 관리 강화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안전한 우유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원유 위생검사와 젖소 유방염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실시한 원유검사 6천932건 가운데 세균수 1등급 비율은 99% 이상, 체세포수 2등급 이상 비율은 95%로 나타났다. 낙농진흥회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270여 낙농가에서 하루 평균 338톤의 원유가 생산·공급되고 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역 낙농가에서 생산하는 원유를 매주 검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