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AI데이터센터, 계획 넘어 이젠 실행 단계다
민·관합동점검회의 열고 조기착공 위한 인허가 절차 집중점검 부지·전력·용수 확보··· 군 전담지원팀 운영으로 사업 추진 속도 강진원 군수 “새로운 일자리·세수입, 연관기업 유치 역량 집중” 강진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AI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조기착공을 위한 행정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사업시행자인 ㈜베네포스와 용역사인 ㈜원우기술개발, 강진군 AI 데이터센터…
익산 반도체 기업 현장 목소리…정부에 전달
익산 반도체 기업 현장 목소리…정부에 전달 – 22일 산자부·전북도·익산·군산 및 5대 핵심 기업 간담회 – – 인허가 패스트트랙, 전력·용수 확충, 전기요금 지원 건의 – – 연구 인력 확보 유인책 요청…최 시장 “행정·재정 전폭 지원” – 익산시가 제3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되면서 익산시와 정부, 도내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전력 3.1GW, 용수 일 15만t 2028년까지 공급, 부지 2027년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주요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팹(Fab) 4기를 조성키로 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최대한 앞당기는 전격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 차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추진…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부지와 주변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논의를 한층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비롯해 황무연 부사장, 박호현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관계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장 등이 함께했다. SK하이닉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에서 군공항 부지와 주변…
강진 AI데이터센터 부지·용수·전력 100% 확보 조성 박차
조성 후 생산 8조원, 고용효과 2,119명, 세수 80억원 이상 인·허가 신속지원으로 내년말 조기착공·2030년 운영 목표 강진원 군수 “빠른 속도와 시간이 중요···미래산업 큰그림” 3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강진 AI데이터센처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강진 AI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베네포스와 강진군에 따르면 사업부지 8만6,800여평에 따르는 토지 매입절차를 완료하고 건축설계도 완성됐다.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사전절차가…
순천시,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 물놀이 대신 비눗방울…행사용수는 농가에
– 극심한 가뭄에 물놀이 중심 행사 콘셉트 변경…해룡면 농가에 살수차 지원– 행사는 이어가되 물 사용 줄이고, 확보한 용수는 농업 현장으로– 물놀이 대신 도심 속 해방 콘텐츠로 채운다…주말의 광장다운 즐거움은 그대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2026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의 콘셉트를 변경하고,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었던 용수를 해룡면 농가에 지원했다고 13일…
전남도, “호남 반도체 시대, 전남 팹·광주 패키징으로 완성”
전라남도는 전력과 용수, 광활한 부지, 우수 연구인력, 정주여건 등을 두루 갖춘 전남·광주에 반도체 팹과 첨단 패키징을 구축하는 호남 반도체 시대의 완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의 결단을 제안했다. 전남도는 11일 도지사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이달 말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과 비수도권 투자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호남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수 있다는 언론보도도 잇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