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조례 개정으로 옥외광고 규제 대폭 완화
대전시, 조례 개정으로 옥외광고 규제 대폭 완화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홍보 기회 확대를 통한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트램 건설 등 도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시는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이달 시행에 들어갔다. 먼저 상업지역 1층에만 허용되던 창문 이용 전광류·디지털 광고 설치 범위를 2층까지 확대해 2층 입점…
광주 남구, 강풍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9일 “여름철 태풍과 강풍,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7월 3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노후 간판 추락과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고물 관리 상태와 구조적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대상은 설치된 지 오래됐거나, 강풍에 취약한 옥상 간판과 돌출 간판 등이다. 남구는 광고물의 고정…
북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추진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가오는 장마철에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강한 비바람에 떨어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노후 간판 등을 사전에 확인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간판, 광고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일체와 게시시설 등이며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