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과 공연으로 만나는 다채로운 아시아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과 아시아무용커뮤니티(ADC)가 함께하는 ‘2026 아시아스크린댄스’가 오는 18~20일 ACC 문화정보원 극장3과 아틀리에1·2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시아스크린댄스’는 아시아 각국의 춤을 영상과 실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몸, 살아있는 아카이브(The Body as a Living Archive)’를 주제로 아시아 13개국 19편의 영상과 공연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