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질소 배출량 예측에 활용, 장내 미생물 찾았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육계(고기용 닭)의 질소 배출량을 예측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장내 미생물 5종을 확인하고, 이들 미생물에서 질소 배출량 예측 관련된 유전자 지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닭이 사료 속 단백질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면 질소가 분뇨로 배출돼 환경 부담을 높인다. 닭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질소 배출을 적게 하려면, 사료의 영양소가 체내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배출되는지 파악하는…
“학습하지 않은 약물도 반응 예측” GIST, 신약 후보물질 선별 돕는 AI 개발
“학습하지 않은 약물도 반응 예측” GIST, 신약 후보물질 선별 돕는 AI 개발 – AI학과 이현주 교수팀, 약물의 다양한 화학적 특징을 분석하고 예측에 유용한 정보를 선별하는 AI 모델 ‘InFo-DRP’ 개발해 학습하지 않은 새로운 약물의 반응도 예측 – 기존에 학습한 약물과 핵심 화학구조가 다른 약물 평가에서 예측 상관계수 35.8% 향상… 신약 후보물질 선별 및 실험 우선순위 결정에…
전남대치과병원, 심평원과 지역·필수·공공 치의료 AI 대전환 ‘맞손’
전국 6개 국립대치과병원과 함께 필수 치의료 AI 진단·예측 시스템 공동 개발 지역 치의료 인력 대상 AI 교육·공공 치의료 표준 진료지침 개발 등 협력 확대 전남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임현필)은 전국 6개 국립대치과병원과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선진 치의료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대치과병원 등 전국 6개 국립대치과병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7월 24일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간 치의료…
“도심지 대형 복합시설 복합재난, 인공지능으로 예측하고 예방한다.”
– 과기정통부·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초고층 복합시설 재난관리 인공지능 이음터(AI 플랫폼) 개발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전문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과 함께 도심지 대형 복합시설 복합재난관리 인공지능 이음터(AI플랫폼) 개발·실증을 위한「초고층 복합시설 복합재난관리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