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진안군은 지난 6월 17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3월 20일 제주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되어 전국에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이어 최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실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되면서 6월 17일 자로…
남원시,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모기 물림 예방수칙 강조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질병관리청이 최근 대구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확인하고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예방접종 대상자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접종을 받도록 안내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때 발생하며, 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는다. 감염 초기에는 열이 나거나 머리가 아픈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수…
전남도, 일본뇌염 경보…예방접종 등 당부
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이 최근 대구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하고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도민에게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대부분 발열·두통 등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경련, 마비와 같은 심각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뇌염 환자의 20~30%는 사망에…
여수시보건소, 수두 유행 시기 예방수칙 준수 당부
– 발열‧수포 증상 시 신속한 진료 및 등원‧등교 자제 권고 여수시보건소가 수두 유행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운 발진과 수포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영유아와 아동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면역력이 없는 성인도 감염될 수…
전남도, 수두 환자 증가세…개인위생 준수·예방접종 당부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전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이 발표한 ‘2026년 제23주차 감염병 주간소식’에 따르면 23주차(5월 31일~6월 6일) 전남지역 수두 신고 건수는 62명으로 전주 23명 대비 39명 증가해 약 2.7배 늘었다. 최근 4주간 수두 발생은 20주차 37명, 21주차 41명, 22주차 23명, 23주차 62명으로…
남원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남원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폐렴구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돕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사업’을 1년 내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렴은 국내에서 사망 원인 3위를 차지할 만큼 주의가 필요한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이 폐렴구균에 감염되면 균이 혈액이나 뇌척수액 등 몸속 깊은 곳까지 퍼질 수 있다. 이 경우 균이 혈액에 퍼지면서…
진안군, 전국 수두 확산세에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진안군, 전국 수두 확산세에“예방수칙 준수 당부” = 올해 전국환자 1만 4천명 넘어.. 소아 및 학생층에 집중 = 진안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와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유입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전국 수두 누적 환자 수는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