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 관리 강화
– 익혀 먹고,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피해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기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과 피서객을 대상으로 예방관리와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한다.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한 경우 또는 상처가 있는 피부가 바닷물이나 갯벌에 접촉했을…
영암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관리 강화
– 9월까지 고위험군 집중 홍보·신속 대응체계 운영 – 영암군이 여름철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집중 예방관리에 나선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특히 간질환자와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는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제시보건소,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예방교실 운영
김제시보건소는 어린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와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선정된 7개소(도담도담어린이집, 사과나무어린이집, 성만유치원, 성모유치원, 중앙유치원, 해바라기유치원, 진봉초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동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예방관리 교육과 환경관리를 지원하는…
“즐기며 쉽게 배워요” 완주군 알레르기 홍보관 눈길
“즐기며 쉽게 배워요” 완주군 알레르기 홍보관 눈길 질환 예방관리부터 검사·전문 상담까지 체험형 캠페인 호응 완주군이 2026년 세계알레르기주간(6월 21일~6월 27일)을 맞아 지난 24일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세계알레르기주간 주민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주민 건강홍보관은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 예방관리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해남군‘고온다습 장마철’고추 병해충 예방 당부
해남군‘고온다습 장마철’고추 병해충 예방 당부 현장기술지원단 편성, 탄저병 등 주요 병해충 예방관리 지도 해남군은 장마와 폭염에 따른 고추 탄저병 등 각종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하여 선제적인 현장 대응에 나선다. 최근 수년간 7월 중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고추 병해충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고추 탄저병의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관리 당부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축산농가에 철저한 예방관리와 사전 방역을 당부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여름철은 고온다습한 기후로 가축 면역력이 떨어지고, 세균·바이러스 등 병원체와 모기·진드기 같은 질병 매개 곤충의 활동이 왕성해져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에서는 안개 분무와 송풍팬을 가동해 축사온도를 낮추고, 사료가 변질되지 않도록 적정량을 구입해…
고흥군, 고흥우체국 직원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실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부터 응급대처 요령까지 건강관리 역량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1일 고흥우체국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우체국 직원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선행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