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양파” 생산-수확후관리 현장 적용형 기술 보급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9월 29일 전남 무안의 마늘‧양파 생산과 수확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인과 현장 관계자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성제훈 원장은 무안 해제사업소와 현경사업소 풀필먼트 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마늘‧양파 수확 이후 예건‧아물이처리(큐어링)와 저장 과정 효율화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마늘‧양파 생산 시 활용되는 깊이거름주기 장치 적용 상황도 확인했다. *…
“대량 양파도 뚝딱” 맞춤형 수확후관리로 품질‧저장성 향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일 전남 무안 서남부채소농협에서 ‘기계 수확 양파의 벌크 단위 예건‧저장 일관화 장치 현장 설명회’를 연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양파 주산지에서 기계로 수확해 대량 생산되는 양파를 벌크 단위로 예건‧저장할 수 있도록 일관화한 장치를 소개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파는 수확 후 예건과 저장 과정에서 품질과 저장성이 크게 좌우된다. 최근 기계 수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