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농촌활동가와 농촌 활력 해법 모색
전북특별자치도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는 7일 군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확대 등 변화하는 농촌정책에 맞춰 시군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와 사례를 공유하고,…
전북자치경찰위원회, 지역축제 현장에서 도민과 만난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 지역축제 현장에서 도민과 만난다 이미지(2) 전북자치경찰위원회, 지역축제 현장에서 도민과 만난다 이미지(3) 전북자치경찰위원회, 지역축제 현장에서 도민과 만난다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통해 도민들에게 자치경찰의 역할과 주요 정책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주비빔밥축제에서 자치경찰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참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의 역할 강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안전한일터委 신설, 작업중지 확대, 사고 다발 사업장 과징금 신설 등 오늘(10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소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의결되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 역할 확대 등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주요 과제들이 법제화되었다. ① 안전한일터위원회 설치 운영 *공포 3개월 후 시행 ☞ 소관 부서: 산업안전정책과 (044-202-8849) 노사정이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광양시,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80여 명 참여…소통·협력과 주민참여 방안 공유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30일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사무장, 담당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양시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세 번째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의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북과학기술위원회 탄소중립연구회 TF4팀 2차 회의
일시: 2026-08-20 ~ 2026-08-20 < 전북과학기술위원회 탄소중립연구회 TF4팀 2차 회의 > o 일 시 : 2026. 8. 20(목) 10:00 o 장 소 : 주식회사 하이솔 o 참 석 자 : 기획위원 등 o 주요내용 – 과제 세부기획 및 사업구조 구체화 – 참여기관별 역할 및 세부 기획보고서 작성방향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