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30명 양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30명 양성– 이론·현장답사 등 우수 수료…여순 바로알기 교육·해설 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시가 운영한 ‘2026년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전문인력 30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여순사건 교육·문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여수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총 15회 운영했으며, 수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속도– 민·관·학 정책소통협의체 신설…10월4일까지 신고사건 조사 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을 위해 민·관·학 정책소통협의체를 신설하고, 신고사건 조사와 미심의 안건 처리, 유족 지원 등 하반기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여순지원단은 지난 13일 유족과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한 ‘여순사건 실무위원회 향후 추진계획’을 민형배…
16일 구례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봉안식
16일 구례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봉안식– 차독골서 발굴된 희생자 유해, 세종추모의 집 안치 예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16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여순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봉안식’을 연다고 밝혔다. 2024년 구례, 2025년 광양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봉안식은 지난해부터 구례 차독골에서 추진된 유해발굴 사업의 결과를…
광양시, 제주4·3유족회와 여순사건 교류행사 개최
– 여순사건과 제주4·3의 아픔 함께 기억하며 상생과 연대의 의미 되새겨 – 광양시는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를 방문해 여순사건 광양유족회와 제주4·3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고, 이어 7월 4일부터 5일까지 제주4·3청년유족회를 광양으로 초청해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행사는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여순사건과 제주4·3 희생자와 유족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감대를…
서영학 당선인, 민형배 당선인에 여수 핵심 현안 건의
–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지금이 적기”… 여순사건·섬박람회 협력 요청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은 24일 오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동부권 시·군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여수 미래 발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전달했다. 서 당선인은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여순사건 평화공원 조성 및 평화재단 설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시립국악단, 제49회 정기연주회 ‘여수문학기행-음악으로 여수를 걷다’
– 한강 작가의 문학세계를 바탕으로 여수의 기억을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 여수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김경수)은 오는 7월 2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제49회 정기연주회 ‘여수문학기행-음악으로 여수를 걷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학과 음악, 역사와 기억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여수의 삶과 정서, 시대의 기억을 국악관현악과 무용, 영상예술로 풀어내며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곡과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예술적으로…
민선9기 여수시장 기획위원회, 여순사건 관련 단체와 간담회 개최
– 유족 의견 청취… 여순사건 관련 정책과제 논의 서영학 민선9기 여수시장 당선인의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이하 기획위)’가 출범과 함께 여순사건의 명예회복과 후속 과제 추진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기획위는 지난 19일 여순사건 시민추진위원회와 유족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유족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민선9기 시정에 반영할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족회는 ▲여순사건 평화재단 설립 및 평화공원 여수 유치…
전남도, 여순사건 유족과 소통 강화…명예회복 속도
전라남도 여순사건지원단은 17일 동부청사에서 ‘여순사건 유족회장 간담회’를 열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정례적 소통을 희망하는 유족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 향후 유족과의 지속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에선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과 여순사건지원단장 등 관계 공무원, 여수·순천·광양·보성·고흥·서울, 6개 지역 유족회장이 참석해 여순사건 관련 주요 현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