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누보, ‘원팀’ 브라질 초대형 농자재 시장 뚫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세계적 그린 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농업 강국 브라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누보는 브라질의 바이오 농업 선도 기업 ‘Ekoa Life Sciences(EKOA, 에코아)’와 콩·옥수수 대상 고효율 비료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CR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세계 1위 콩 생산국이자 주요 옥수수 수출국이다. 두 작물 재배 면적은 대한민국 국토…